히카와 키요시가 '일본 유선 대상' 2년 연속 최다 8번째 <음악뉴스>




유선 방송에 대한 리퀴스트가 많았던 가수와 히트곡을 표창하는 연말 항례의 '제 46 회 일본 유선 대상'(주최 : 전국 유선 음악 방송 협회)가 14일 발표되면서 엔카 가수 히카와 키요시(36)가 2년 연속 최다 8번째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후보의 유선 음악 우수상 8 조 중에서 자신의 이름을 불리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란 히카와는 AKB48과 미즈모리 카오리(40)들의 축복을 받으며 야마모토 죠지(63)와도 악수 . 마이크를 잡고 "감사합니다."라고 전국의 리퀘스트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만면의 미소로 '밤하늘의 눈동자(호시노)'을 선보였다.  



히카와는 2000년 제 33회 '하코네 팔리의 반지'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이래, 이츠키 히로시(65)와 함께 최다 14년 연속 출전. 대상은 첫 수상한 2003년부터 11회 중 8번째로 자신이 가진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2위는 등려군의 3회).  



시상식의 모습은 도쿄 아카사카의 TBS에서 생중계되며 사회는 배우 사와무라 잇키와 모델 트린들 레이나 , TBS의 마스다 에리나 아나운서가 맡았다. 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제 46 회 일본 유선 대상' 시상·수상자 명단
<일본 유선 대상>
히카와 키요시
<유선 음악 우수상>
AKB48, 오오츠키 미야코, 캬리 파뮤파뮤, JUJU, 니시노 카나, 히카와 키요시, 미즈모리 카오리, 야마모토 죠지
<신인상>
니사토 코타, 후쿠다 코헤이
<특별상>
'사랑은 이긴다' KAN(20년 이상 리퀘스트 받고 있는 실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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