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회 좋아하는 여자 아나운서 랭킹 '니혼TV 미우라 아사미 아나운서가 첫 선정' 각국 인기 아나운서의 행방은!? <드라마/가요특집>




ORICON STYLE에서는 연말 항례의 기획 '좋아하는 아나운서 랭킹'을 금년에도 발표! 우선 이번에 10번째의 조사가 된 '여자 아나운서 편'. 과거에는 전 후지TV·타카시마 아야 아나운서가 압도적인 지지로 5연패를 달성하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현재 '여자 아나운서 전국 시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올해 그 영광을 손에 넣은 인물은?



호쾌하게 '먹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캐치!


ORICON STYLE에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항례의 '좋아하는 여자 아나운서 랭킹'을 발표했다. 고비가 되는 10번째로 정상에 선정된 것은 정보 프로그램 '히르난데스!', '아리요시 세미나'(이상 니혼TV 계) 등에 출연중인 '미우라 아사미' 아나운서. 지난해 4위에서 첫 1위를 차지해 '절대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던 후지TV '카토 아야코' 아나운서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결과가 되었다.  

선두가 된 미우라 아나운서는 2010년에 니혼TV에 입사. 2011년부터 난바라 키요타카 사회의 정보 프로그램 '히르난데스!'의 보조로 발탁되어 현재 4개의 고정 프로그램을 가짐녀 동 국계를 대표하는 여자 아나운서. '미토짱'이라는 애칭으로 사랑 받고,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와 다소 '천연'스러운 언동은 '웃는 얼굴도 멋지고 일도 열심히 해내고 있는 부분이 좋다고 생각한다'(도쿄도/10대/여성), '사랑스럽고 언제나 싱글벙글하고 좋은 인상'(홋카이도/20대/여성) 등, 특히 동성으로부터의 지지가 높았다.  

미우라 아나운서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하면 뭐니뭐니해도 그 호쾌하게 '먹는 모습'이다. '히르난데스!'에서는, 미식가 보고서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여자 아나운서라면 맛보기 정도로 가볍게 그치는 반면에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 평정해 버린다. 미우라 아나운서 자신도 그 먹는 모습에 절대적인 자신을 갖고 있는 것 같고, 입사 후 하루 4식, 밤에는 술을 마신다며 공언. 프로그램에서는 종종 다이어트 선언하지만, 어이없게 실패. 하지만 시청자의 대부분은 그 꾸밈없는 자세에 호감을 갖고 있으며 '<히르난데스!> 등에서 맛있게 밥을 먹는 모습을 보고 치유되기 때문'(미야기 현/20대/여성), '미토짱은 좋은 의미로 아나운서같지 않은 먹고 있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시즈오카 현/30대/남성) 등 칭찬의 소리가 다수 전해지고 있다.  

또한 앞에 진술한 '히르난데스!', 그리고 '아리요시 세미나'에서 콤비를 짜는 게닌·아리요시 히로이키와의 관련을 격찬하는 목소리도 많다. 아리요시로부터 프로그램 내에서 '새끼돼지짱'이라고 종종 야유받으면 질세라 직면해가는 기특한 모습은 친숙한 장면. 이번 랭킹 결과에 따라 아리요시로부터 어떤 '사랑의 태클'을 받을지도 주목이다.



V3가 아니라도 '사상 최강' 여자 아나운서는 카토팡!


아쉽게도 'V3'는 놓쳤지만 올해 2위를 차지한 '카토팡' 카토 아야코 아나운서도 변함없는 힘을 과시해 주었다. 동 랭킹에서 '명예의 전당'을 담당하고 있는 선배 타카시마 아야로부터 바통을 받아 순식간에 후지TV의 에이스 아나운서로 성장한 카토 아나운서. 2010년부터 사회를 맡고 있는 '메자마시 TV'에서는 발군의 안정감을 자랑하는 뉴스 리스닝에서 '진짜에요!? TV'라는 재치있는 애드립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선후배 아나운서는 물론 공동 출연자로부터의 신뢰도 두텁다.  

용모수려에 올마이티로 무엇이든 해낼듯한 발표 스킬에는 '사상 최강' 여자 아나운서라고 평가하는 목소리가 여전히 높다. '여자 아나운서는 별로 지적인 이미지를 느끼지 않습니다만, 그녀에게는 느껴진다. 청결감이 있기 때문일까?'(사이타마 현/40대/여성),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진행 실력이 높고 안심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다'(도쿄도/20대/여성) 등의 의견도 시청자의 신뢰의 높이가 엿보인다. 불행히도 올해는 1위 자리를 내주고 만 카토 아나운서지만, 내년 이후의 새로운 약진은 틀림없을 것이다.




필요 이상으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매력인
여자 아나운서가 상위를 석권



그외에도 높은 순위를 돌이켜보면 올해 4월에 뉴욕 지국으로 전근해 많은 팬들이 애도한 TV도쿄 '오오에 마리코' 아나운서가 3위를. 지난번 혼자 캘린더의 발매를 발표하고 예약이 쇄도하는 등 그 인기는 부동이라고 할 수있다. 또한 아침 정보 프로그램 '아사이치'(NHK 종합)의 사회로 친숙한 NHK '우도 유미코' 아나운서도 지난해 10위에서 5위에 랭크 업. 이번 TOP10에 첫 등장한 여자 아나운서는 낮의 정보 프로그램 '히루오비!'(TBS 계)에 출연하는 '마스다 에리나' 아나운서가 8위. 또한 '마트코&아리요시의 분노신당'(TV아사히 계)에서 새로운 지지를 얻으며 '역수입'과 같은 형태로 '진상 보도 출입기자!'(니혼TV 계)의 사회로 되돌아 온 '나츠메 미쿠' 프리 아나운서가 10위에 첫 등장한 것도 올해만의 특징. 경력을 거듭해 어른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필요 이상으로 꾸밈없는 '네츄럴'인 매력을 느끼게 하는 여자 아나운서의 지지가 높은 것을 알 수있다.  



'장기 집권'을 예감케했던 카토팡이 설마의 왕좌 함락. 대신 선두에 오른 인물은 카토팡과는 180도 다른 유형의 먹보·미우라. 기품 넘치는 손이 닿지 않는 존재였던 '여자 아나운서'가 내츄럴 한 매력으로, 등신대의 존재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 현저히 느껴진 이번 랭킹. '만나러 갈 수있는 아이돌'이라는 컨셉으로, 사회적 붐을 일으킨 AKB48을 통해 아이돌 자체의 '가치 기준'이 변모한 것으로, 이번 평가 결과는 동일한 벡터에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만나러 갈 수있는 여자 아나운서' 출현 가능성은 찬반양론도 있지만 결코 꿈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전 후지TV·타카시마 아야 아나운서는 2008년에 5연패를 달성 후 명예의 전당에 등재.

[조사 개요]
날짜 : 2013년 11월 18일(월)~11월 25일(월)
대상 : 총 1,000명(자사 앙케이트·패널 [오리콘·모니터 리서치] 맴버 10대, 20대, 30대, 40대 남녀)
지역 : 전국
방법 : 인터넷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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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uRi 2013/12/17 11:13 #

    4위는 しょうの ようこ(쇼-노 요-코) 아나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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