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요코하마&오사카 이틀 동안 5만명 동원! USJ 리벤지에서 "맑고 좋았습니다!" <연예뉴스>




한국의 여성 9인조 그룹 소녀시대가 15일,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 11일에 발표한 3rd 앨범 'LOVE&PEACE'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전날에는 카나가와·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프리 라이브(앨범 구입자 중 응모자)를 실시해, 약 3만명을 동원한 소녀시대. 프로모션 이틀째가 되는 이날 장소를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옮겨, 그래머시 파크 특설 무대에서 'LOVE&GIRLS'를 선보였다. 윤아가 스케줄 사정으로 불참했지만, 8명은 절도있는 퍼포먼스로 크리스마스 무드 일색의 원내을 물들였다. 또한 엘모, 쿠키 몬스터, 몹피, 어니, 버트와 같은 캐릭터도 등장해, 관객은 크게 달아 올랐다. 수영은 "다시 돌아 올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기뻐하며 올해 6월 19일에 이곳에서 실시한 이벤트에서 비가 왔었기 때문에 "오늘은 화창한 날이라서 좋았어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또한 이날은 동 앨범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한정 250명을 'SMTOWN HOLOGRAM LIVE'(13일 파크 내에 오픈)에 초청하여 맴버들과 함께 감상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개최. 맴버는 회장의 앞줄에 앉아 팬들과 함께 홀로그램의 소녀시대 라이브를 즐기고 있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팬들과 기념 촬영.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총 5만 명을 동원한 앨범 기념 이벤트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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