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감소·업계 영향력 다운... 수치로도 나타나고 있는 AKB48의 하락세 <드라마/가요특집>




마침내 AKB48가 내리막길로 접어든 것이 수치로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발표된 '2013 탤런트 CM 기용 회사수 랭킹'(니혼 모니터 조사)는 전년 1위였던 전 멤버 시노다 마리코와 이타노 토모미가 선두에서 함락. 여배우인 타케이 에미가 17개로 정상에 올랐다.
 



시노다는 15개사로 여성 부문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직 출연 수는 많지만 전년의 20개사에서 5개사가 감소되고 있다. 또한 전년 20개사와 계약한 이타노는 이번에는 10개사가 줄어 반이 되어 버렸다. 현역 AKB 멤버에 대해서는 시마자키 하루카가 11개사로 가장 많았고, 카시와기 유키와 코지마 하루나가 10개, 오오시마 유코가 9개사로 뒤를 잇고 있다. 숫자만으로 보면 여전히 출연은 많은 듯 보이지만, AKB는 그룹의 출연과 개인의 출연이 합산된 숫자이며, 현역 멤버 출연 CM이 중복되어 있다. 이 계산 방식이기에 전년도에는 AKB가 순위에서 압도적인 힘이 었다고도 할 수 있었지만, 그것도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멤버 개인의 기용은 약간 증가하고 있지만 그룹 전체의 계약이 올해는 단번에 줄었습니다. 지난해 14개사가 계약을 중지하고, 늘어난 것은 2개사 뿐이라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AKB의 브랜드 파워가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 기획사가 맹 푸쉬해도 기업 측의 반응이 악화되고 있어 홍보 효과를 의문시되고 있죠. 초기부터 인기 멤버의 탈퇴가 잇따르면서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임펙트가 희미해져 있는 것도 CM 감소의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연예 관계자)
 



싱글 '발매 첫날 밀리언'도 AKB의 인기를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져 지금까지 3작품 연속으로 달성했다. 하지만 이것도 11일에 발매된 34번째 싱글 '플라티너스나무 길에서 '너의 미소를 꿈에서 본다'라고 말해버린다면 우리들의 관계는 어떻게 변하는걸까 내 나름대로 며칠 생각해 본 후 내린 약간 부끄러운 결론같은 것'(鈴懸の木の道で '君の微笑みを夢に見る'と言ってしまったら僕たちの関係はどう変わってしまうのか、僕なりに何日か考えた上でのやや気恥ずかしい結論のようなもの)에서 스톱. 공식 약칭으로 '플라타너스나무 거리'라고 하는 동 곡은 타이틀 길이와 '제 4 회 가위 바위 보 대회'에서 우승한 SKE48 (AKB48 겸임)의 마츠이 쥬리나가 첫 솔로 센터를 맡는다라는 화제성도 있어 첫날 매상 91.7만매를 기록했지만, 밀리언에는 이르지 않았다.
 
일부에서는 CD 판매도 하락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소란을 피우고 있지만....




"이번 '플라타너스나무 거리'는 가위 바위 보 대회의 상위 16인이 부르고 있어 눈에 띄는 않은 맴버를 조명하는 의미가 컸죠. 매출보다 멤버의 인지도를 올리는 것이 중시되고 있으며, 첫날 밀리언을 달성하지 못한다고해서 CD가 팔리지 않게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선발 총선거에서 1위를 차지했던 사시하라 리노, 이번에 센터를 맡은 마츠이 쥬리나, 전작 '하트·에레키'에서 센터가 된 코지마 하루나와 그룹의 상징이 되는 센터에 좀 더 임팩트가 없고, 향후 AKB의 센터에 누구로 결정할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새로운 세대의 출현에 기대하고 싶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예전의 모닝구무스메.처럼 멤버의 교체로 개개인의 대중적 인지도가 점차 희미해져 인기가 급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상당한 특별 조처가 없는 한 내리막길로 반격하기 어렵겠죠."(아이돌 라이터)
 
AKB 인기의 추락은 의외의 곳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




"AKB 운영사가 덴츠와 단단히 손을 잡고 있기도 해 지금까지 캐스팅으로 푸쉬하는 것도 방송국이나 영화사도 싫다고는 말 할 수 없었죠. 그러나 최근에는 광고대행사나 운영사에서 밀어도 거절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7월에 그라돌인 시노자키 아이가 'AKB가 짜증나', '그라비아로의 진출은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버라이어티에서 폭탄 발언했지만, 지금까지라면 잘못하면 그녀가 따돌림당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았죠. 실제로 AKB 멤버가 소속사와 운영사에서 '시노자키을 쓰지 마라'라고 각국의 프로그램 제작 사이드에 압력이 있었다고 했지만, 현장에서는 '흘려들어두면 좋아'라는 등 누구도 게의치않고, 시노자키가 말려지는 일도 없었습니다. 분명히 AKB 제국의 신통력이 없어지고 있습니다."(제작사 관계자)
 
업계의 구조를 숙지한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다양한 장치와 장악술로 연예계에 일대 선풍을 일으킨 AKB이지만, 축제의 임종의 때는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58757
5118
1479507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