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마 유키에, '트릭' 시리즈 완결. 아베 히로시와 "외롭습니다." <영화뉴스>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와 배우 아베 히로시가 17일 롯폰기 힐즈 아레나(도쿄도 미나토 구)에서 개최된 영화 '트릭 극장판 라스트 스테이지'(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의 완성 피로 이벤트에 등장. 동 작품이 시리즈 완결편이 되는 것에 대해, 나카마는 "외롭습니다."고 회상하며 "앞으로 사회인으로서 노력해 나가자는 20살 때 민방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시켜 주신 작품으로 정말 많은 것을을 공부시켜 주셨습니다. 즐거운 일, 힘든 일, 외로운 것...... 가득한 현장에서 경험시켜 주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아베는 동 시리즈를 되돌아 보며 "이렇게 수면 시간이 없던 적은...... V시네마(촬영 스케줄)를 초과하는 연속 드라마라는 것을 처음 경험했습니다."고 힘든 촬영이었다는 것을 밝히며, "14년간 순조롭게 나도 성장해갔을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부분에서 성장했습니다. 나카마 씨도 NHK(홍백가합전)의 사회를 4회 치르고, 모두 성장해서 여기까지 올 수있었습니다. 정말 쓸쓸하네요."라고 절실함을 피로했다. 또한 나카마와 같이 "14년 동안 여러분이 사랑해준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회장에 모인 팬 1,000명에게 호소했다.


이날은 츠츠미 감독, 나마세 카츠히사, 노기와 요코, 이케다 테츠히로뿐 아니라 새로운 캐스트인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키타무라 카즈키, 미즈하라 키코도 참석했다. 나카마, 아베와 마찬가지로 14년간 레귤러을 맡은 노기와는 "'트릭'이 시작되었을 때 18살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77세. 이것이 트릭입니다."라고 농담을 던지고, 본 영화에서는 시리즈의 첫 해외 로케를 감행하고 있는 것을 인용하며 "마지막인데, 나는 말레이시아에 데려가주지 않았습니다."고 거짓으로 우는 시늉을 하며 회장을 웃겼다.


'TRICK' 시리즈는, 자칭 초 인기 실력파 마술사인 야마다 나오코(나카마)와 속기 쉬운 자칭 천재 물리학자 우에다 지로(아베)가 초현상 뒤에 숨은 '트릭'을 파헤쳐가는 이야기. 영화에서는 해외의 비경에 있는 희토류 채굴을 두고 개발에 반대하는 부족의 주술사들과 나오코·우에다 콤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2014년 1월 1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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