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7' 각본은 내년 1월 완성? 영화 예산은 200억 엔 이상 <영화뉴스>




2015년 12월 18일에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각본이 2014년 1월에 집필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한다.

각본은 디즈니의 루카스 필름 인수 이전부터 '리틀 미스 선샤인'으로 친숙한 마이클 안트가 초고 집필을 시작했으며 그 후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스타워즈 에피소드 6/제다이의 귀환'으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로렌스 카스단 2명이 초고 조정을 위한 각본 집필을 이어가고 있었다.

또한 지난 주말 '버라이어티' 잡지 주최 이벤트에서 디즈니 스튜디오의 앨런 혼 회장은 '에피소드 7' 예산이 적어도 2억 달러(약 200 억 엔)까지 부풀어 오르고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이번 건에 대해 잡지의 마크 글레이저 기자는 "디즈니는 내년 1월에 '스타워즈 7'의 각본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영화의 공식 예산은 밝혀져있지 않지만, 스튜디오 측은 2억 달러(약 200억 엔)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트윗을 남겼다.

최종 원고의 완성까지 '에피소드 7'의 공식 캐스팅이 발표되지 않은 모양이지만, 마크 해밀을 비롯해 캐리 피셔, 해리슨 포드 등 몇몇의 오리지널 캐스트진의 복귀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다.

(C)BANG Media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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