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 '최고의 이혼' 부활로 역에 몰입. "마음껏 미움받고 싶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에이타가 20일, 내년 2월 방송되는 드라마 '최고의 이혼'(후지TV 계)의 특별판 촬영을 실시해, 도쿄 도내의 수록 현장에서 회견식을 가졌다. 신경질적이고 교제가 서투른 샐러리맨·하마사키 미츠오를 다시 맡은 에이타는 "미츠오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이상한 기분입니다."고 말하면서, "시청자 분들에게 마음껏 미움받았으면 헙나다. 일거수 일투족, 미츠오이고 싶습니다. 실생활도 그렇구나......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라고 역할에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최고의 이혼'은 올해 1~3월에 방송된 연속 드라마로, 샐러리맨·하마사키 미츠오(에이타)와 그 아내 유카(오노 마치코), 미츠오의 집 근처에 우연히 이사 온 미츠오의 전 연인인 우에하라 아카리(마키 요코)와 남편 료(아야노 고)라는 두 커플이 결혼, 이혼을 통해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렸다. 스페셜 드라마 '최고의 이혼 Special 2014'의 키워드는 '첫사랑', '아이', '인생의 선택'으로, TV판의 1년 후가 무대가 된다.



드라마는 갤럭시 상 2013년 3월달의 월간상과 제 39 회 방송문화기금상 텔레비전 드라마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는 등 화제가 되었지만, 방송 스타트 시는 시청률로 고전. 에이타는 "드라마가 시작되고, 가족은 재미있다고 말해줬지만 시청률이......그랬죠. 시청률에 엄격한 세상이지만, 스탭들과 '관계 없다'라면서도 한편으로 걱정했습니다."고 방송 스타트 시간 전을 되돌아보고 상을 수상하는 등 평가된 것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기쁩니다."고 기뻐했다. 또한 이 작품에 대해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스페셜로 부활하는 것이 기쁘네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최고의 이혼 Special 2014'는 2014년 2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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