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쿠미, VAMPS, 노기자카46들이 집결한 박력 넘치는 스테이지에 달궈진 회장 <음악뉴스>




코다 쿠미, VAMPS, 노기자카46들이 22일, 시부야 국립 요요기 제 1 경기장에서 라이브 이벤트 'MUSIC FOR ALL, ALL FOR ONE 2013'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2011년의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시작된 동 행사는 올해로 3회째. 21일~23일 3일간에 걸쳐 개최된다. 레이블을 넘은 아티스트가 집결하는 행사답게, 이틀째인 이날도 박력 만점의 스테이지가 제공되었다.


◆코다 쿠미 '사랑의 노래', 'Brave'에 관객의 열광

많은 성원을 맞이한 코다 쿠미. 'IS THIS TRAP?'에서 멋진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압도하며 이어 'TABOO'로 요염한 매력을 뿌렸다. COMPLEX의 커버 'BE MY BABY'는 관객의 응답도 끌어들이면서 고조. 계속된 파트에서는 '사랑의 노래', 'Brave'를 부르며 모인 관객을 향해 여러 번 손을 흔들고 있었다. 마지막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Dreaming Now!'를 선보였다. 이날도 코다는 거리감을 느끼게 하지 않는 퍼포먼스로 관객을 행복한 기분으로 만들었다.


◆노기자카46은 귀여운 산타 모습

총원 17명의 귀여운 산타 모습으로 등장한 노기자카46. 첫곡인 '오이데 샴푸'는 징글벨 소리가 울리는 크리스마스 사양으로 어레인지 된 스페셜감이 가득한 개막이 되었다. 최신곡 '바렛타'를 정감 가득하게 노래하며, 향수와 같은 세계관을 회장 안에 울려 퍼지게 했다. 마지막은 '너의 이름은 희망'을 피로. 크리스마스답게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해 발빠른 성탄 전야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를 피로했다.


◆VAMPS가 열기를 최고조로

이날 트리를 장식한 것은, HYDE(L'Arc-en-Ciel)와 KAZ(Oblivion Dust)에 의한 VAMPS. 밴드 사운드가 회장의 넓이를 넘는 박력으로, HYDE의 노래도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ANGEL TRIP'에서는 수건을 돌리며 고조, shampoo의 커버 'TROUBLE'에서는 전원 참가의 콜 앤 리스폰스. 앵콜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는 즐거웠네요.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감사합니다!"고 감사를 전하며 차분히 'MEMORIES'. 라스트는 어퍼에 크레이지 튠 'SEX BLOOD ROCK N'ROLL'을 내달리며 해방감 넘치는 최고조인 상태로 막을 내렸다.


◆새로운 호화 아티스트 진도

이밖에 JUJU, 미우라 다이치, SOL(from BIGBANG), 야스다 레이, USAGI, Dorothy Little Happy, 크리스 하트 등 호화 아티스트가 압권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마지막 날이 되는 23일(월)의 공연에는 캬리 파뮤파뮤, 유즈, 2PM, JASMINE 등이 출연했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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