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지상파 첫 방송 평균 시청률 15.4% <영화뉴스>




2012년에 공개되어 대히트 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가 20일 '금요 SHOW!'(니혼TV 계)에서 지상파 첫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5.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 워즈'를 다룬 호소다 감독의 3년만의 신작으로 2012년에 공개. 제 36 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에 선정됐다. '금요 SHOW!'에서는 방송 시간을 25분 확대해 본편 노컷으로 방송되었다.



영화는 주인공 하나와 '늑대인간'과의 만남으로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성장과 자립까지 13년간을 그린 이야기. 하나의 목소리를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하나와 아이들을 상냥하게 지켜 보는 '늑대인간'의 목소리를 배우 오오사와 타카오가 담당. 흥행 수입은 42억 2,000만엔을 기록하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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