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ume, 첫 돔 투어 완주에 눈물. "이 세명 뿐이었습니다!" <음악뉴스>




인기 테크노 팝 유닛 Perfume이 25일, 첫 돔 투어 'Perfume 4th Tour in DOME LEVEL3'의 최종 공연을 도쿄돔에서 실시해, 2시간 40분 동안 총 20곡을 열연. 4회 공연 총 16만명을 매료시킨 투어를 발사했다.  

"도쿄돔 오늘은 우리의 것!". 이브, 크리스마스 도쿄돔을 점거한 Perfume의 요청으로 장내는 갑자기 거대한 댄스홀로 변했다. 소리, 빛, 프로젝션 맵핑 등 최첨단 기술을 구사한 영상미의 융합으로 팬들을 압도하는 한편, 아~짱은 오프닝 토크에서 폭주했으며. 놋치가 "이제 곧 20분 후에는..."이라고 제지하면 돔은 폭소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크리스마스 당일답게, 장내는 산타 의상 외에도 Perfume 코스프레, 나카타 야스타카의 팬으로 넘쳐 3명은 난리법석. 산타 의상이 된 세명은 장내를 일주하며 선물로 컬러볼을 던지면서 구석구석까지 손을 흔들었다.  

쿄세라 돔 오사카, 도쿄 돔 각 2회 공연의 티켓은 즉시 매진. 16만명을 동원한 투어를 되돌아보고, 아~짱은 "소중한 날에 Perfume과 함께 시간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방울방울 눈물을 쏟았다.  



"돔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거리가 가까워 긴장을 잊고 즐거웠습니다."고 말한 유카도 "이 세명 뿐이었습니다. 세명이라서 좋았습니다."고 눈물을 흘리자 놋치도 "정말 1년간 돔을 위해 달려오고, 시련이 있고 좌절한 적도 있었지만, 담력이 붙었습니다. 3년 전(도쿄 돔 첫 공연)은 그렇게 긴장하며 경직됐었는데 오늘은 홈이라고 할까, 자신의 포상처럼 생각했습니다."라고 팬의 따뜻함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신 앨범 'LEVEL3'(10월 발매) 수록곡을 중심으로 'Magic of Love', 'Spending all my time', '미래의 뮤지엄', 'MY COLOR' 등 전 20곡을 피로. 마지막에는 스테이지 위의 돔에 빨려들듯 사라져, 'SEE YOU NEXT LIVE' 메시지로 재회를 약속했다.  

파이널 공연의 모습은 내년 2월 1일 오후 7시 반부터 WOWOW에서 방송된다.


■Perfume 4th Tour in DOME 'LEVEL3' 세트리스트
01. Enter the Sphere
02. Spring of Life
03. Magic of Love
04. 1mm
05. Clockwork
06. ポイント
07. ふりかえるといるよ
08. Sleeping Beauty
09. Party Maker
10. Spending all my time
11. コンピューターシティ
12. エレクトロ・ワールド
13. ジェニーはご機嫌ななめ
14. ワンルーム・ディスコ
15. 未来のミュージアム
16. だいじょばない
17. ポリリズム
18. チョコレイト・ディスコ
19. MY COLOR

[앵콜]
20. Dream Land







덧글

  • 츤키 2013/12/27 12:48 #

    이럴수가...네에 가 없다니?!
    랄까 퍼퓸 내한 공연 못간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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