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복도주행대, 해산 이유 '불화'는 거짓. 마유유들의 진상 공개 사과 <음악뉴스>




AKB48의 와타나베 마유 등이 소속되어 있는 파생 유닛으로, 지난달 해산을 발표한 이동복도주행대가 25일, 도내에서 베스트 앨범 발매 기자 회견을 열고 일부 해산 이유로 보도된 '불화설'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밝혔다.  



지금까지의 활동을 화기애애하게 돌아보며 멤버의 모습을 본 MC의 난카이 캔디즈·야마사토 료타가 "정말 불화야?"라고 묻자 와타나베는 "불화 같은건 없었어요."라고 내막을 공개. '해산의 진실'이라는 타이틀로 멤버가 불만을 각각 말한 동영상이 YouTube에 공개되고 있었지만, 그 영상에는 "이것은 거짓말니까요."라고 웃는 얼굴로 강조하는 내용으로 이어지며 앨범 특전 영상이었다는 것으로 판명됐다.  



맴버는 "해산은 사실이지만, 불화설은 거짓이에요. 미안합니다."라고 함께 고개 숙여 사과했다. 진정한 해산 이유에 대해 와타나베는 "전 AKB의 중고등 학생으로 결성된 것입니다만, 모두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의 나이로 컨셉과 달라졌으며, 솔로 활동도 충실히 해왔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오오타 아이카는 "1년 활동하지 않았는데, 해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섭섭했습니다."고 속내를 밝히고, 잠정 회원으로 가입한 우라노 카즈미는 "마지막까지 잠정이었습니다."라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이야기하며 회장을 웃음으로 감쌌다.  

연구팀은 베스트 앨범 '渡り廊下をゆっくり歩きたい'를 발매. 내년 2월 9일 도쿄 Zepp DiverCity에서 개최되는 콘서트를 갖고 해산한다.







덧글

  • 츤키 2013/12/28 12:30 #

    뭐 저걸 실제로 믿은 팬은 없겠죠...
    그나저나 아쉽기 그지없네요;ㅁ;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9551
3678
1542918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