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연말 특집]'아마짱', '한자와 나오키'... 올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 총정리 <드라마/가요특집>



2013년을 상징하는 드라마라고 하면, 아침의 연속 TV 소설 '아마짱"(NHK 4~9월)과 TBS 계 연속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TBS 계 7월). 이번에 모델 프레스는 두 작품을 비롯해 올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를 회상했다.



◆'아마짱', '한자와 나오키'의 양대 드라마


'아마짱'은 주연인 노넨 레나의 신선한 투명감과 연기, 극작가·쿠도 칸쿠로가 그리는 세계관이나 드라마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제제제'라는 대사가 폭 넓은 세대에 받아들여지며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 일어난 상실감을 가리키는 '아마로스'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붐. 한편, 최종회 순간 최고 시청률 46.7%로 일일극 금세기 최고의 시청률을 쫓은 '한자와 나오키'는 주연인 사카이 마사토의 열연과 '당하면, 배로 갚아준다'라는 결정적 대사로 많은 주목을 끌었다.

또한 두 드라마는 '제제제'(아마짱)와 '배로 갚아준다'(한자와 나오키)에서 "현대 용어 기초 지식 선거 2013 유캔 신조어·유행어 대상'을 수상. 명실상부 올해의 얼굴이 되었다. 모두 속편을 기대하는 의견이 많이 오르고 있지만, '아마짱'은 '제 64 회 NHK 홍백가합전'(12월 31일 19:15~23:45) 스페셜 기획의 '특별편'으로 생방송되는 것이 결정. 아직도 화제를 뿌려 줄 것 같다.



◆'라스트·신데렐라'나 '리갈 하이'도 화제 집중


그 외에도 인기를 모은 것은 '조금 엣찌한 러브 코메디'로 화제를 부른 연속 드라마 '라스트·신데렐라'(후지TV 계 4월). 세간의 주목을 모은 대담한 베드신은 물론, 시노하라 료코가 연기하는 주인공·토야마 사쿠라를 둘러싸고 배틀을 벌이는 사에키 히로토(미우라 하루마)와 타치바나 린타로(후지키 나오히토)의 두명의 히어로가, 세상의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시선이 쏠렸다.



또한 인기 시리즈 '리갈 하이'(후지TV 계 10월기)는 주연·사카이 마사토의 호연과 코믹한 스토리로 10월기의 화제로. 억지스럽고 독설가이며 기분파로 매우 이기적이지만, 소송에서 패배한 적이 없는 코미카도 켄스케(사카이)와 사회 정의의 사명에 불타지만 완고하고 융통성이 없는 마유즈미 마치코(아라가키 유이)의 '요철 콤비'에 빠져드는 시청자들이 속출. 전 10 화 평균은 18.4%로 2012년에 방송된 시리즈 1 작품의 평균 시청률 12.5%를 웃도는 결과가 되었다.



◆신 장르를 개척한 드라마 '안도 로이드', '35세의 고교생'


또한 10월기에서는 요네쿠라 료코 주연의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 10월기)가 쿨기 최고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종회는 26.9%, 총 9 화 평균 22.98%로 2012년 민방 넘버1이 된 시즌 1의 평균 시청률 19.1%를 넘는 히트를 기록, 안정적의 인기를 증명했다.

요네쿠라는 올해 '35 세의 고교생'(니혼TV 계 4월)에도 출연했다. 전일제 고등학교에 편입해 온 35세의 여고생(요네쿠라)가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집단 이지메나 등교 거부 등의 '어둠'을 박살내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교측도 바꾸어가는 모습을 그린 사회파 학원 드라마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새로운 장르'라는 점에서는, SMAP·키무라 타쿠야 주연의 '안도 로이드~A.I. knows LOVE?~'(TBS 계 10월기)도 빼놓을 수 없다. 동 작품은 2013년과 2113년을 '타임 케이블'을 통해 연결할 수있게 된 세계를 무대로 그려, 시공을 초월한 러브 스토리. 파격적인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 감으로 연속 드라마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했다.



◆서서히 인기... '최고의 이혼'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의 '갈릴레오'(후지TV 계 4월)와 에스미 마키코 주연의 '쇼무니 2013'(후지TV 계 7월), 미츠키 아리사 주연의 '사이토 씨 2'(니혼TV 계 7월) 등 고정 팬이 많은 시리즈 물도 눈에 띄었던 2013년. 그런 가운데, 오리지널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에이타 주연의 '최고의 이혼'(후지TV 계 1월기)이다.

이혼을 했지만 계속해서 동거하는 부부(에이타, 오노 마치코)와 법적인 혼인 관계가 없는 부부(마키 요코, 아야노 고)들의 교류를 축으로 펼쳐지는 등신대의 러브&시트콤으로 방송된 동 작품. 극작가·사카모토 유우지가 낳는 리얼리티 넘치는 대사들 4명의 배우에 의해 표현되며, 서서히 인기를 모았다.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일본 드라마'라는 컨셉으로 선출되는 '도쿄 드라마 어워드 2013'에서는 에이타, 아야노가 개인상을 수상. 또한 내년 2월에는 '최고의 이혼 Special 2014'로 대망의 부활을 완수한다.



◆'충격적' 스토리로 큰 반향, '야행 관람차', '가족 게임'



또, 미나토 카나에의 미스터리 소설을 연속 드라마화 한 스즈키 쿄카 주연의 '야행 관람차'(TBS 계 1월기)도 화제가 되었다. 누구나가 동경하는 고급 주택가 '히바리 가오카'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통해 다양한 고민을 안고 있는 3세대 가족의 붕괴와 재생을 그린 동 작품. 가정 붕괴의 모습을 충격적인 터치로 비춘 숙련된 연출과 치밀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충격적'이라는 공통점으로 말하면, 아라시 사쿠라이 쇼 주연의 '가족 게임'(후지TV 계 4월기)도 다양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동 작품은 혼마 요헤이의 '가족 게임'을 원작으로, 괴짜 교사·요시모토 코우야(사쿠라이)가 낙오한 중학교 2학년과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가족을 바꾸어 나가는 스토리. 지금까지의 상쾌한 이미지를 뒤집는 새로운 경지에 도전한 사쿠라이는 환호와 놀라움의 소리가 많이 전해졌다.



◆2014년의 주목의 드라마는?

'아마짱'과 '한자와 나오키'가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 외에도 부모와 자식의 사랑을 그린 감동작 '솔개'(TBS 계 1월기)나 만화에서 튀어 나온 주인공이 인간 여성을 사랑하는 환상적인 러브 코미디 '울지마 하라짱'(니혼TV 계, 1월) 등 수많은 명작이 태어난 2013년. 2014년 1분기에는 아라시 마츠모토 준 주연의 게츠쿠 드라마 '실연 쇼콜라티에'(후지TV 계)와 무카이 오사무 주연의 일요 극장 'S(에스)-최후의 경관-'(TBS 계), 아마미 유키 주연의 목요 드라마 '긴급 조사실'(TV아사히 계), 타케이 에미 주연의 토요 드라마 '전력 외 수사관'(니혼TV 계) 등 주목작이 가득. 또한 1월 5일에는 V6 오카다 준이치 주연의 2014년 NHK 대하 드라마 '군사 칸베에'도 방송 스타트. 2014년 드라마에서도 눈을 뗄 수 없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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