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넨 레나, '아마짱' 붐으로 일약 유명해진 그녀. 데뷔 이후 지금까지의 활동을 되돌아 본다 <연예뉴스>




2013년 히로인을 맡은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으로 브레이크 한 여배우 노넨 레나. 모델 프레스는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활동을 되돌아 보았다.


◆데뷔의 계기


영에이지 위한 패션 잡지 '니콜라'의 모델이었던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를 동경하고, 2006년 제 10 회 니콜라 모델 오디션에 응모. 결과적으로 멋지게 그랑프리를 획득한 이후 연예계 데뷔. 2006년 10월호부터 2010년 5월호까지 잡지의 전속 모델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Zipper'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다양한 잡지에도 출연하고 있다.

2010년, 마츠 타카코 주연의 영화 '고백'에서 여배우 데뷔도 완수한 노넨. 이후에도 영화 '동물의 사냥 방식'(주연·2011년)과 '까마귀의 엄지'(2012년), 드라마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줬어'(2011년, 후지TV 계)나 '열쇠가 잠긴 방'(2012년, 후지TV 계) 등에 출연. 여배우로서의 활동도 눈에 띄게 되었다.


 
◆'아마짱' 히로인으로 발탁


1,953명의 응모 오디션을 통과한 노넨은 '아마짱'의 히로인·아마노 아키 역에 발탁. 2012년 7월 26일에 열린 기자 회견에서 "어제 갑자기 히로인으로 정해진 것을 듣고 흥분해서 기세가 거칠어지고, 그 기세로 하늘을 날아가 버리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기뻤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것이 행복합니다."라며 인사했다.

동 작품은, 쿠도 칸쿠로가 '아이돌'과 '마을 부흥'을 중심으로 오리지날 각본을 다룬 '인정 코미디'. 무대는 도쿄에서 멀리 떨어진 토호쿠 키타산리쿠의 작은 시골 마을. 히키코모리 경향의 고교 2학년 아마노 아키가 한 사람의 '해녀'를 목표로 하여 마을을 북돋우는 아이돌로 빛나는 존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다.



◆'아마짱' 붐과 함께 노넨의 지명도가 상승


2013년 4월 1일에 방송된 동 작품. 첫회 평균 시청률이 20.1%, 7월 31일까의 평균 20.0%, 최종회는 23.5%로 높은 시청률(시청률은 모두 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하며 노넨의 지명도가 안방에 침투했다. 8월 1일에 열린 크랭크업 회견에서는 작년 10월에 이와테 현 쿠지 시에서 크랭크인 한 촬영을 되돌아보며 "끝나고 보면 역시 길고, 몹시 최고의 한 해였다라고 느끼며, 정말 뿌듯합니다."라고 감개무량.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마짱 2'의 크랭크인이므로,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속편을 바라고 있었다.



◆'제제제'의 유행어 등, '아마짱'이 사회 현상으로



높은 시청률뿐만 아니라, 키타산리쿠 사투리로 놀라움을 나타내는 말인 '제제제'가 대유행. 2013년 유행어 대상에 선정되며 노넨은 시상식에서 "어... 정말 나도 '제제제'를 아주 좋아해서, 듣는 것만으로 즐거운 말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선택한 쿠도 씨는 역시 대단합니다. 기뻐서 토호쿠 여러분, 쿠도 씨와 함께 '제제제'를 외치고 싶은 기분입니다."라고 긴장하면서 말했다.

또한 극중 노래로서 아마노 아키(노넨)가 소속된 아이돌 그룹 'GMT47 "이 노래한 '달력상으로는 디셈버'도 대히트. 각본을 다루는 쿠도 칸쿠로가 작사, 오프닝 곡에서도 화제의 오오토모 요시히데가 작곡을 다룬 오리지날 악곡. 또한 10월에는 '도쿄 드라마 어워드 2013' 작품상 <연속극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 시상식에 노넨은 " 아마짱'은 내가 살아온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멋진 분들과 일을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홍백 PR 대사로 취임


"아마짱 '붐으로 일약 유명인이 된 노넨. 섣달 그믐날에 방송되는 '제 64 회 NHK 홍백가합전'의 '홍백 PR 대사'로 취임. 2013년을 마무리짓는 노래 축제의 볼거리를 미니 프로그램이나 홈페이지 등으로 소개했다.

 실전에서는, 스페셜 기획으로서 '아마짱' 출연자에 의한 기획 코너를 실시해 노래와 춤을 추며, 웃음이 있는 동 작품다운 무대 공연을 전개. 아마노 아키를 연기한 노넨을 중심으로 한 픽업 맴버에 의해 '달력상으로는 디셈버'가 홍백 무대에서 노래를 피로. 또한 아마노 아키를 응원하기 위해 아마노 하루코(코이즈미 쿄코), 스즈카 히로미(야쿠시마루 히로코), 아다치 유이(하시모토 아이)도 달려온다.

12월 30일에 열린 '제 64 회 NHK 홍백가합전' 출연자 대면식에서는 흰색의 빅 트레이너에 파란색 원숭이 엘풍 바지, 레드 삭스를 맞춘 개성적인 스타일로 무대에 등장. 타고난 '퓨어 스마일'을 출연자들에게 선보였다.



◆2014년의 활동은?


올해의 얼굴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노넨. 2014년 여름에 개봉되는 영화 '핫로드'에서 주연을 맡는 것도 결정. 앞으로 어떤 여배우로 성장할지 더욱 눈을 뗄 수 없다.(모델 프레스)


■노넨 레나 프로필
생년월일 : 1993년 7월 13일
출신지 : 효고현
신장 : 162cm
혈액형 : A형
취미·특기 : 그림 그리기, 기타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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