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을 발표한 타카하시 아이의 블로그 내용이 '지나치게 둔감하다'라고 팬 격앙!? <드라마/가요특집>




얼마 전 게닌 아베 코지(38)와 내년 2월 14일에 입적하는 것으로 밝혀진 전 모닝구무스메. 타카하시 아이(27). 두 사람은 재작년 9월에 다카하시가 모닝구무스메. 졸업 후 교제를 시작, 그로부터 2년 만에 골인를 맞이하게 된다. 타카하시는 21일 블로그에 '항상 응원해 주시고 있는 여러분에게'라고 약혼을 보고. '(라디오 프로그램)얀탄에서 처음 만나 무대에 공동 출연시켜 주신 것을 계기로 친구로부터 교제를 시작한이래, 약 2년 만에'라고 언급하며 '이 사람 밖에 없다! 라고 생각되는 사람을 만날 수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25일에는 '어제는 녹화 끝에 아카렌가 창고에 갔습니다'고 레스토랑 'bills'에서 식사한 것을 보고. 팬케이크의 사진과 함께 롤러 코스터에서 얼굴을 가린 아베인 것으로 보이는 남자의 사진을 싣고 있다. 또 이날에는 'so HAPPY'라는 코멘트와 함께, 아베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되는 귀걸이를 붙인 사진을 게재하는 등 이미 러브러브 모드 전개인 것 같다.
 
이에 대해 인터넷상의 팬은 '조금 무신경 한 것 아냐?', '갑자기 이런 이야기라든지 힘들어'라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21일 결혼 보도 내용에 대해서도 '자신의 일만 생각하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없다', '잠자코 있어서 미안해라는 정도의 말은 원했다'는 의견이 눈에 띄며, 타카하시에 대해 '팬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은 것 아냐?'라는 분노가 소용돌이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결혼은 축복할 일이지만, 팬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말해져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사무실에서 교제를 반대했다고 말하는 타카하시는 지금 바로 행복이 가득 차있는지도 모르지만, 결혼만으로도 팬들은 충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 직후에 미래의 남편과의 데이트 모습 등은 알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하물며, 아베와 타카하시는 11세 차이로 아베는 이혼남으로 아이까지 있습니다. 또한 전처와의 이혼은 미팅을 좋아하는 아베가 바람을 피웠다는 소문이 돌며 원래 전처와도 결혼 전에는 양다리였다는 것으로 처음부터 타카하시의 팬들은 교제에 비판적이었습니다."(예능 라이터)
 
타카하시의 결혼은 전 모닝구무스메.의 쿠스미 코하루가 블로그에서 '세계 제일로 행복해'라고 축하하고 있었지만, 이후 '아이짱이 행복하면 그것으로 좋다'라는 문장이 '너무 의미심장해'라며 파문을 부르고 있었다. 좀처럼 축복하는 무드의 전개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8월, 마츠우라 아야가 w-inds.의 보컬 타치바나 케이타와 결혼을 발표했을 때, '올 겨울 12년의 교제가 됩니다만, 내 청춘에는 모두 그가 있었습니다'라고 코멘트함으로서 '15세부터 계속 남친이 있었는지'라고 팬들로부터 신음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습니다만, 그 흐름과 비슷합니다(웃음). 단지, 마츠우라의 경우도 '한결같은 마음을 관철했어요'라는 소리가 다수였고, 이번 타카하시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되기로 결심한 것이 당연히 나쁜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팬들의 입장에서는 무시당한듯한 것 같은 외로움과 함께 아베의 여벽을 포함해 '걱정'이라는 기분이 제일 먼저인 것은 아닐까요. 타카하시, 아베 양쪽 모두 연예인이고, 팬 위주의 세일즈라고 생각하면, 어쨌든 빨리 신뢰를 얻고 싶은 부분이군요."(예능 라이터)
 



전 모닝구무스메. 맴버와 연예인의 결혼이라고 하면, 2009년에 후지모토 미키와 시나가와 쇼지·쇼지 토모하루와 결혼한 사례가 있다. 이 부부는 사이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3월에 열린 '후지모토 미키 하룻밤의 솔로 라이브'에서는 '쇼지 콜'이 튀어 나오는 등, 쇼지는 후지모토의 팬으로부터도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지금, 아베는 타카하시의 팬들로부터 반감을 사고 있는 것 같지만, 향후 어떤 부부상을 목표로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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