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쿠미, 복귀 후 첫 도전에 본심 <음악뉴스>




아티스트 코다 쿠미가 복귀 후 첫 도전을 밝혀 '변화했다'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칭찬이라고 말했다.

2012년 7월에 자신의 첫 아이가 탄생해, 동년 10월에 본격 복귀를 완수한 코다는 복귀 후 처음이 되는 11번째 정규 앨범 'Bon Voyage'(2월 26일 발매)를 출시한다.

이 작품에 코다는 "제작 내내 두근거리는 마음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30대에 들어 처음이 되는 이번 작품은 어떤식으로 될까라고 쭉 기다려왔던 작품이기도 합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마음을 토로. "음악을 선택했을 때 무의식적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작품으로 완성된 것은 아닐까요."라며 전례 없는 완성에 만족한 기분인 모습.



또한 "'코다 쿠미, 변했군요'라고 말하는 것은 나에게는 칭찬입니다. 항상 진화를 계속해, 도전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라고 자신의 본심을 밝히며, "'현재의 코다 쿠미'를 이 작품을 통해 지금 바로 여러분이 알아주셔서 기쁩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수록 내용은 복귀 후 제 1 탄 싱글 'Go to the top', 주옥 같은 발라드 '恋しくて', 항례의 여름 싱글 'Summer Trip'에 수록되어 있는 'LALALALALA'로부터 니혼TV 계 '배구 월드 그랜드 챔피언스 컵 2013'의 테마 송 'Dreaming Now!'까지 히트 싱글이 집결. 또한 최첨단의 사운드를 도입한 신곡도 수록된다.

또한 동 작품을 갖고 전국 25개소 44회 공연이 되는 홀 투어도 결정한 코다의 기세는 올해도 멈추지 않을 것 같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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