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추천 영화]루팡, 마녀 배달부... 명작이 실사화&진화! 양화는 실화 자체에 주목 <영화뉴스>




2014년은 '루팡 3세'나 '마녀 배달부 키키' 등 왕년의 명작이 실사화되는 것 외에도,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의 첫 3D CG, 애니메이션 '세인트 세이야'의 10년만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이 공개된다. 명작의 실사화 및 진화를 중심으로 올해 공개되는 주목 영화를 픽업해 소개한다.

 
◇전설의 소녀 만화도 마침내 실사화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팬이 많은 '루팡'과 '마녀 배달부 키키'는 실사화의 발표와 동시에 큰 화제가 되었다. '루팡 3세'(키타무라 류헤이 감독·여름 공개)는 루팡을 오구리 슌, 미네 후지코를 쿠로키 메이사로 실사화. 오구리는 8킬로의 감량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 '마녀 배달부 키키'(시미즈 타카시 감독·3월 1일 개봉)은 타케이 에미와 고리키 아야메를 배출하고 있는 오스카 프로모션 소속의 신인 여​​배우 코시바 후우카 주연으로 실사화. 코시바가 연기하는 마녀 키키가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트레일러 동영상도 화제를 부르고 있다.

인기 만화의 실사화는 아라카와 히로시의 대인기 '낙농' 만화 '은의 숟가락 Silver Spoon'가 아이돌 그룹 'SexyZone'의 나카지마 켄토 주연. 요시다 케이스케 감독으로 3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것 외에도 미즈시마 히로의 3년만의 주연작이 되는 '흑집사'(오오타니 켄타로 감독, 18일 공개), 후쿠시 소타가 주연을 맡는 '신의 말대로'(미이케 타카시 감독·가을 공개) 등 지금 잘나가는 배우진이 집결한다. 소녀 만화도 고리키의 첫 주연 영화가 되는 'L·DK'(카와무라 타이스케 감독·4월 12일 공개), 전설적인 소녀 만화를 노넨 레나 주연으로 실사화하는 '핫로드'(미키 타카히로 감독·여름 공개)에 눈을 뗼 수 없다.

 
◇도라에몽, 세이야가 '진화'

'도라에몽'이 첫 3D CG화 된 극장판 애니메이션 'STAND BY ME 도라에몽'은 'ALWAYS 산쵸메의 석양' 시리즈를 다룬 야마자키 타카시와 야기 류이치의 콤비가 원작인 유명 에피소드를 재현한다. 배경을 미니어처로 제작하고 캐릭터와 겹쳐서 촬영하는 것으로,보다 리얼한 세계관을 만들어내는 '"비행하는 장면이 장관.'(야기 감독)이라고 하는 주목작이다. 1980년대에 대히트 한 애니메이션 '세인트 세이야'의 10년만이 되는 신작 극장판 '세인트 세이야 LEGEND of SANCTUARY'(사토 케이이치 감독)는 수많은 에피소드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세이야 십이궁 편'을 최신 영상 기술로 그린다. 두 작품 모두 여름 공개.

 
◇스캔들에서 감동까​지... 아카데미는 실화 자체가 접전!?

양화는 '실화물'이 풍부하다. 미국 아카데미상 전초전이라고 하는 '제 71 ​​회 골든 글로브 상' 최다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아메리칸 허슬'(데이비드 O 러셀 감독·31일 개봉)은 1970년대 후반에 실제로 일어난 부패 스캔들 '업스 캠 사건'을 바탕으로 천재 사기꾼과 정치인들이 서로를 속고 속이는 장면이 펼쳐친다. 또한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노예 12년'(스티브 맥퀸 감독·3월 7일 공개)는 약 12​​년 동안 노예로서의 삶을 강요당한 남자의 실화를 그려,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미국 배우 브래드 피트 등의 경연이 빛난다.

또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5번째 팀을 이루어, "월가의 늑대'라고 불린 남자의 성공과 파멸을 그리는 실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31일 공개), 50년 전에 헤어졌던 아들을 찾기 위해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주부(주디 덴치)와 냉소주의자인 기자(스티브 쿠건)의 '최강의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필로메나'(스티븐 프리어스 감독)도 아카데미 상 최유력 작품으로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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