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록 페스티벌 'CDJ'. 4일 동안 역대 최다 16만명 동원 <음악뉴스>




지난해 12월 28일~31일 4일간, 치바·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 이벤트 홀에서 개최된 송년 록 페스티벌 'COUNTDOWN JAPAN 12/13'이 과거 최다인 16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기록한 것이 2일, 주최측인 록 온 재팬이 발표했다.  

날짜별로는 28일=약 3만 9,500명, 29일=약 4만 300명, 30일=약 4만 300명, 31일=약 4만 300명. 이번 11번째 개최된 이번 행사의 출연 아티스트는 4일 동안 172조(DJ 액트 12조, 대회 우승 아마추어 아티스트 2조 포함).  

연말 항례의 카운트다운 라이브 중에서도 록 밴드를 중심으로 발군의 출연 아티스트의 수, 규모를 자랑하는 '축제' 감각으로 해를 넘기는 음악 이벤트로 정착. 오카바야시 노부야스와 사노 모토하루 등 시대를 뒤흔든 베테랑 뮤지션으로부터 보컬로이드를 이용한 악곡을 제작하는 프로듀서까지 현재 J-ROCK J-POP의 축도와 같은 라인업에서 이번에는 마에다 아츠코 , 팀 샤치호코, ℃-ute, BABYMETAL 등의 아이돌 클럽의 출연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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