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쿄 토이 박스' 아마짱​​의 아다치 리카가 문제아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 4일 방송 <일드/일드OST이야기>




지난해 히트한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에서 주인공의 발목을 잡는 톱 아이돌 역을 맡아 화제가 된 여배우 아다치 리카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 '대도쿄 토이 박스'(TV도쿄)가 4일 자정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아다치는 의욕과 소울은 있지만 기술이 아닌 게임 크리에이터 견습의 문제아·모모타 모모를 연기한다.


드라마는 만화 유닛 '우메'의 만화가 원작으로, 2013년 10~12월에 방송된 배우 카나메 쥰 주연의 연속 드라마 '도쿄 토이 박스'(TV도쿄)의 속편. 모모타의 성장 이야기로 카나메를 비롯해 인기 그룹 'AAA'의 우노 미사코 등 '도쿄 토이 박스'의 멤버도 계속 등장해 새로운 게임 회사의 여사장·한다 하나코를 연기하는 여배우 시호가 출연한다.


제 1 화는 취직 시험 서류 전형에서 전전전패 중이던 모모타(아다치)는 어떻게든 게임 제작 회사 '스튜디오 G3'의 면접에 겨우 도달한다. 한편, 'G3'의 사장으로 취임한 츠키야마 호시노(우노)는 제멋대로인 천재 게임 크리에이터 텐카와 타이요(카나메)와의 만남이나 지금까지의 날들을 되돌아보고 있었다. 그곳에 찾아온 것이 문제아 모모타로......라는 전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5 분에 방송. 전 12 화. 첫 방송은 심야 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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