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홍백가합전 효과로 '아마짱' 관련 작품 급상승. 후쿠다 코헤이 첫 TOP10 <음악뉴스>




1/13 첨부 주간 싱글 랭킹(집계 기간 : 2013년 12/30~2014년 1/5)에서는 작년 섣달 그믐날의 '제 64 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가수들이 지난주부터 크게 순위를 올렸다.  

기획 코너의 부활에서 좋은 시청률을 기록한 '아마짱' 관련, 코이즈미 쿄코가 역 이름인 아마노 하루코 명의로 릴리스 한 싱글 '파도 소리의 메모리'(작년 7월 발매 누적 매출 16.4만장)이 전주 149위→42위로 107 계단 랭크 업. 홍백 실전에서는 노넨 레나&하시모토 아이의 극중 유닛 '파도 소리의 메모리', 홍백 25년만의 출전인 코이즈미 쿄코, 첫 출전의 야쿠시마루 히로코가 릴레이로 노래해 감동을 불렀다. 캐스트 진이 집결해 부른 '지역으로 돌아가자'가 수록된 사운드 트랙 '아마짱 노래 앨범'(지난해 8월 발매 누적 매출 16.5만장)도 185위→37위로 148 계단 상승했다 .  

50회 출전의 고비로, 역대 1위 타이의 11번째의 대미를 맡으며 홍백를 졸업한 키타지마 사부로의 신곡 '人道'(1일 발매)가 138위→12위에. 첫 출장의 엔카 가수·후쿠다 코헤이의 데뷔 싱글 '南部蝉しぐれ'(2012년 10월 발매)가 16위→9위, 발매로부터 1년 3개월 만에 첫 TOP10 진입. 홍팀 사회의 아야세 하루카 (28)가 전반전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리며 열창한 NHK 동일본 대지진 부흥 지원 송 '花は咲く'(2012년 5월 발매)가 94위→53위로 상승했다.

EXILE의 리더 HIRO가 퍼포머로서의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선보여, 전날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는 3년만의 대상에 빛난 'EXILE PRIDE~こんな世界を愛するため~'(지난해 4월 출시)은 81위→34위. 동 최우수 신인상을 손에 넣은 현역 고교생 가수·신자토 코타의 'HANDS UP!'(지난해 7월 출시)은 전주 200위권→92위. 기획상을 수상한 해상 자위대 도쿄 음악대 소속 미야케 유카리의 앨범 '祈り~未来への歌声'(지난해 8월 출시)는 154위→68위로 각각 순위를 올렸다.


■홍백 레코드 대상 효과로 상승한 주요 싱글 추이
9위 ← 16위 후쿠다 코헤이 '南部蝉しぐれ'
12위 ← 138위 키타지마 사부로 '人道'(※신곡)
17위 ← 28위 Linked Horizon '自由への進撃'
34위 ← 81위 EXILE 'EXILE PRIDE~こんな世界を愛するため~'
42위 ← 149위 아마노 하루코(코이즈미 쿄코) '潮騒のメモリー'
43위 ← 80위 히카와 키요시 '満天の瞳'
53위 ← 94위 하나와사쿠 프로젝트 '花は咲く'
58위 ← 180위 골덴봄바 '女々しくて'
61위 ← 188위 TMRevolution×미즈키 나나 'Preserved Roses'
63위 ← 163위 사카모토 후유미 '男の火祭り'
72위 ← 176위 미즈모리 카오리 '伊勢めぐり'
92위 ← 200위권 신자토 코타 'HAND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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