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DMAT' 회견장에 카토 아이, 결혼 후 첫 등장에 행복한 미소 <일드/일드OST이야기>




지난해 11월 회사원과 결혼한 여배우 카토 아이가 요코하마 시내의 스튜디오에서 열린 드라마 'Dr.DMAT'(TBS 계)의 회견에 등장했다. 결혼 후 회견 등 대중 앞에 나선 것은 처음으로, 행복한 미소를 보이면서 "드라마를 찍는것?이라고 싶을 정도로 장대한 스케일 현장에 대단한 수의 소방차가 줄지어 있거나 합니다."고 드라마에 대해 말했다.

드라마는 그랜드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타카노 히로시 원작, 키쿠치 아키오 작화의 만화 'Dr.DMAT~잔해 속의 히포크라테스~'가 원작. 도쿄 직하 형 대지진을 비롯해 터널 사고, 독가스 사고, 산사태 재해 등의 극한 상황에 도전하는 재해 파견 의료 팀(DMAT)의 활약이 그려진다. 인기 그룹 '칸쟈니∞'의 오오쿠라 타다요시가 민방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맡는다.



오오쿠라는 가혹한 재해 현장에서 일하는 의사를 연기하고 있어 "터널 (사고)촬영은 언제인지도 모르고 흙 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추위와 졸림의 싸움이군요. 앞으로 더 가혹하겠죠?"라며 거친 현장에 대해 이야기하며 "대단한 리얼리티가 있고 거짓말이 없는 드라마가 되어 있습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촬영은 도쿄 소방청의 협력하에 이루어지고 오오쿠라, 카토 외에도 이치카와 미카코, 사토 지로, 아소 유미, 홋샹. , 쿠니무라 쥰이 출연. 히비키의 여동생을 타키모토 미오리, 도쿄 소방청 하이퍼 레스큐 대원을 'Hey! Say! JUMP'의 타카기 유야와 이시구로 켄이 맡았다. 드라마는 9일부터 TBS 계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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