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014년 1분기 드라마 일거 소개. 지금 쿨의 주목작은? <드라마/가요특집>




1월에 돌입, 겨울 드라마가 속속 스타트. 이번 1분기 드라마의 볼거리를 한번에 소개한다.



◆월요일


'실연 쇼콜라티에'(失恋ショコラティエ)

1월 13일 시작(매주 월요일 밤 9시 후지TV 계)
출연진 : 마츠모토 쥰, 이시하라 사토미, 미즈카와 아사미, 미즈하라 키코




동 작품은 제 36 회 코단샤 만화상 '소녀 부문', 제 2 회 anan 만화 대상 수상 작품으로, 누계 발행 부수 100만부의 '실연 쇼콜라티에'(미즈시로 세노타 원작)을 드라마화. 실연에서 비롯된 짝사랑을 긴박감 있는 스토리로 뽑은 안타까운 러브 스토리다.

주연인 마츠모토 쥰은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하는 동경의 최강 천연계 소악마녀 타카하시 사에코에게 짝사랑을 하는 쇼콜라티에·코루유기 소타 역에 도전. 그녀가 좋아하는 초콜릿 장인이 되기 위한 수행을 쌓아, 사에코와의 달콤한 연애를 망상하면서 그녀를 뒤돌아보게 만드려고 하는 완전무결의 짝사랑 계 남자로 일명 '초콜릿 왕자'. 인기 만화와 마츠모토의 태그답게, 방송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줄거리>

고교 시절 첫눈에 반한 선배·사에코(이시하라 사토미)와 크리스마스 직전에 사귀게 된 소타(마츠모토 쥰). 그러나 발렌타인 전날 '사귈 생각은 없다'고 차여 버린다. 그래도 사에코에 대한 생각이 사라지지 않는 소타는 초콜릿을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단신으로 파리로 가서 우수한 쇼콜라티에로 귀국한다.




◆화요일


'후쿠이에 경부보의 인사'(福家警部補の挨拶)

1월 14일 시작(매주 화요일 21시 후지TV 계)
출연진 : 단 레이, 이나가키 고로, 에모토 토키오, 소리마치 타카시



본작은 먼저 범인을 밝히며는 '도서 미스터리'. 새로운 감각의 형사 드라마로, 단 레이와 이나가키 고로가 첫 태크를 짠다. 단은 추리 능력은 높지만 괴짜로 후쿠이에 경위를, 이나가키는 정공법의 수사를 신앙으로 삼는 강직한 경부·이시마츠 카즈오을 맡았다. 또한 단은 이번 작품이 민방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이된다.


<줄거리>


인기 극작가·토도(소리마치 타카시)는 완전 범죄를 위해 자신의 스토커로 배우 지망생 미무로 칸지(고바야시 카츠야)를 이용해 살인을 기획. 자신을 피해자로 속이며 살인을 한 토도이지만, 그의 앞에는 수완가인 경부보 후쿠이에가 나타난다.




◆수요일



'내가 있었던 시간'(僕のいた時間)


1월 8일 시작(매주 수요일 밤 10시 후지TV 계)
출연진 : 미우라 하루마, 타베 미카코, 사이토 타무키, 야마모토 미츠키



동 작품은 미우라 하루마가 연기하는 사와다 타쿠토가 근육이 점차 쇠약해지고 호흡 곤란에 빠져 결국 인공 호흡기를 달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게되는 '근 위축성 측색 경화증'이라는 난치병과 싸우는 휴먼 드라마. 미우라는 후지TV의 연속 드라마 첫 단독 주연작이다.

각본을 다루는 것은 '내가 사는 길', '나와 그녀와 그녀의 살 길', '나의 걷는 길', '프리타, 집을 사다' 등 다수의 휴먼 드라마 명작을 그려 온 하시베 아츠코. 하시베가 그리는 주인공들의 고뇌와 갈등의 모습도 이번 드라마의 볼거리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줄거리>



사와다 타쿠토(미우라 하루마)는 취업에 고전하는 대학생. 친가는 야마나시 종합 병원을 운영하고, 어머니인 사와코(하라다 미에코)와 아버지의 아키오(코이치 만타로)로부터 의사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그 기대는 4살 아래의 동생 리쿠토(노무라 슈헤이)를 향하게 된다. 타쿠토의 서클 선배이자 대학원생인 무카이 시게유키(사이토 타쿠미)와 기분 전환으로 교제하면서 취업 활동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타쿠토의 몸에 이변이 일어난다.




◆목요일


'긴급 취조실'(緊急取調室)

1월 9일 시작(매주 목요일 밤 9시 TV아사히 계)
출연진 : 아마미 유키, 타나카 테츠지, 하야미 모코미치, 코히나타 후미요



동 작품은, 아마미 유키가 연기하는 취조관·마카베 유키코가 주인공. 유키코가 가시화 설비가 갖추어진 특별한 취조실에서 조사를 수행하며 수사 1과의 전문 팀 '긴급 사안 대응 취조반'(통칭 킨토리)의 멤버와 함께, 수많은 흉악범과 일진일퇴의 심리전을 펼쳐 간다 . 아마미는 여배우 인생에서 처음으로 '지점의 프로'에 도전한다.


<줄거리>



불측의 사태를 초래하는 이동을 명령받은 유키코(아마미 유키)는 '긴급 사안 대응 취조반'(통칭 킨토리)에 부임하게 된다.

이상한 사람 투성이의 킨토리에서 다시 출발한 유키코. 그녀 앞에는 '이름 없는 남자' 파출소 폭파 사건의 피의자를 임의 동행한 직후 진범이라고 자칭하는 남자(타카시마 마사노부)가 나타난다. 긴급 사안 대응 취조반은 남자의 조사를 개시. 하지만 신원을 밝히지 않는 남성에게 유키코들은 곤경에 처한다.



'Dr. DMAT'(Dr. DMAT<ドクター・ディーマット>)

1월 9일 시작 (매주 목요일 따르면 9시 TBS 계)
출연진 : 오오쿠라 타다요시, 카토 아이, 타키모토 미오리, 쿠니무라 쥰



동 작품은 인기 만화 'Dr.DMAT~잔해 속의 히포크라테스~'(작·타카노 히로시/화·키쿠치 아키오 슈에이샤 간행)을 드라마화. 이야기는 '잔해 속의 의료'에 종사하는 의료 조직 '재해 파견 의료 팀'(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 통칭 'DMAT'을 중심으로 전개.

드라마는 도쿄 직하형 대지진을 비롯해 터널 사고, 독가스 발생 사고, 산사태 재해 등의 극한 상황에서 '생명'과 마주하는 모습을 축으로 다양한 재해 하에 수행하는 DMAT의 활약·도전을, '도쿄 DMAT', '도쿄 소방청'의 전면 협력 아래 그려 간다. 오오쿠라는 이번 작품이 민방 연속 드라마 첫 주연으로 첫 닥터 역이 된다.


<줄거리>


도쿄 아리스가와 종합 병원의 의사·야쿠모 히비키(오오쿠라 타다요시)는 여동생인 하루코(타키모토 미오리)와 관련된 의료 사고를 계기로 ER(응급실)을 피해 내과에 근무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원장인 이세사키 카츠이치(쿠니무라 쥰)으로부터 재해 파견 의료 팀 DMAT의 대원이 되도록 명받는다.



'의룡 4~Team Medical Dragon~'(医龍4~Team Medical Dragon~)

1월 9일 시작(후지TV 계 매주 목요일 밤 10시)
출연진 : 사카구치 켄지, 이나모리 이즈미, 사사키 쿠라노스케, 타카하시 카츠노리



2006년에 스타트 한 인기 시리즈 '의룡'이 3년 만에 돌아온다. 항상 시대의 최첨단 의료 현장에서 싸우는 의사들의 모습을 그려온 동 작품 시리즈. 지금 작에서는 새롭게 타카하시 카츠노리들을 맞아 일본의 의료를 수입품으로 세계 진출을 시키려고 하는 현대를 무대로 아사다 류타로(사카구치 켄지)가 이끄는 '팀 드래곤'의 활약을 그려 간다.


<줄거리>


아사다 류타로(사카구치 켄지)는 어떤 국가의 분쟁 지역에서 만인을 위한 의사회·MSAP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치료 거점에 온 아사다의 뒤에서 폭발이 일어나, 한 소년이 큰 부상을 입고 만다. 아사다는 치료 도구가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수술에 도전한다.




◆금요일


'밤의 선생님'(夜のせんせい)


1월 17일 시작(매주 금요일 10시 TBS 계)
출연진 :  미츠키 아리사, 렌부츠 미사코, 야마모토 코지, 오오마사 아야



본작은 'BOSS', '코드·블루-닥터 헬리 긴급 구명-', '솔개'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 내고 있는 하야시 히로시의 각본에 의한 오리지날 작품.

미츠키 아리사가 연기하는 야노 사쿠라는 수많은 좌절을 반복해가는 스넥바 마마를 거쳐, 그곳에서 인생의 신맛 단맛을 모두 경험한 후 정시제 고등학교의 신참 교사가 된 아라포 여성. 38세에 처음 교단에 서서 다양한 나이, 그리고 자신과 같은 처지의 정시제 고등학교 학생들과 만나고 그들의 삶을 바꾸며 자신도 재생해 나가는 신감각의 학원 드라마가 되고 있다.


<줄거리>
야노 사쿠라(미츠키 아리사) 38세. 겉치레로 낭비벽, 유행하는 것에는 앞뒤 재지 않고, 오로지 앞만 바라보는 그녀가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도착한 곳은 스낵바 마마였다. 그런 사쿠라에게 갑자기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온다. 가게의 단골인, 스나가와 마코토(미츠이시 켄)의 반 강제적인 스카우트로 정시제 고등학교 교직에 종사하게 된 것이다.



'내가 싫어하는 탐정'(私の嫌いな探偵)

1월 17일 시작(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TV아사히 계)
출연진 : 고리키 아야메, 타마키 히로시, 와타나베 잇케이



이번 작품은 2010년에 간행된 미스터리 소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로 일약 인기 작가가 된 히가시가와 토쿠야의 인기작 '이카가와시 시리즈'를 첫 영상화. 가상의 지방 도시 이카가와시를 무대로, 빌딩 소유자에게 형사가 매번 날아들어 '의심스러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첫 공동 출연이 되는 고리키 아야메&타마키 히로시. 고리키는 미스터리 매니아 여대생이자 부자인 빌딩 주인인 니노미야 아케미를, 타마키는 아케미가 소유한 빌딩의 방에 집세 만엔으로 들어와 사무소를 차리고 있는 탐정 우카이 모리오을 맡았다.

<줄거리>

돈이 안되는 살인 사건 조사보다 바람기 조사와 유명 인사의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의뢰 쪽을 맡아버리는 색다른 탐정 우카이(타마키 히로시)는 여대생이자 부자인 아케미(고리키 아야메)에게 방을 임대. 그뒤 추락 사건이 일어나지만, 왠지 우카이는 아케미와 함께 현장에 있고 만다.




◆ 토요일


'전력 외 수사관'(戦力外捜査官)

1월 11일 시작 (매주 토요일 밤 9시 니혼TV 계)
출연진 : 타케이 에미, TAKAHIRO, 야시마 노리토, 에모토 아키라



동 작품은, 니타토리 케이의 '전력외 수사관 히메데카·쿠라게 치나미'(카와이데쇼보신샤)를 실사화 한 신감각 코미디 형사 드라마. 배속 첫날부터 '전력 외 통고'를 받은 타케이 에미가 연기하는 추리 오타쿠의 미소녀 형사와 TAKAHIRO가 연기하는 무투파 미남 형사 콤비가 베테랑 형사들로부터 꾸중을 듣고 짐짝 취급을 받으면서 어려운 사건에 맞서는 모습을 그려 간다. TAKAHIRO는 이번 작품이 배우로서 첫 데뷔가 된다.


<줄거리>


캐리어의 신인 형사·쿠라게 치나미(타케이 에미)는 경시청 수사 1과에 배속된 첫날부터 '전력 외 통고'를 받게 된다. 그리고 선배 형사·시타 쿄헤이와 파트너가 된다. 거기에 중학생이 총으로 살해된다는 충격적인 사건의 소식이 들어왔다.



'로스트 데이즈'(ロストデイズ)

1월 11일 시작(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후지TV 계)
출연진 : 세토 코지, 이시바시 안나, 트린들 레이나



동 작품은 같은 테니스 동아리에 소속된 대학생 그룹에서 기획한 졸업 여행이 무대인 연애 서스펜스. 표면적으로는 사이 좋은 친구 그룹이지만, 실은 각각 숨겨진 연애 감정과 질투심 등 누구에게도 밝히지 못하는 비밀을 안고 있다. 그리고 등장 인물들의 생각이 스쳐 지나가며 연애의 톱니바퀴가 차질을 빚기 시작했을 때, 생각지도 못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본작은 전 10 화=10일 이야기로 구성. 그리고 7명의 캐스팅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극중에서 진행하는 사건을 함께 쫓으면서 누가 죽고, 누가 범인인지를 예상하면서 즐길 수있는 드라마가 되어 있다.


<줄거리>


시노케이 대학 4학년으로 테니스 동아리 부장을 맡고 있는 시노 유타(세토 코지)가 같은 서클에 속한 친한 멤버 6명과 함께 졸업 여행을 떠난다. 대학의 추억 만들기로 즐거운 여행처럼 보였지만, 실은 각각의 숨겨진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곧 거기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일요일



'S(에스)-최후의 경관-'(S―最後の警官―)


1월 12일 시작(매주 일요일 9시 TBS 계)
출연진 : 무카이 오사무, 아야노 고, 후키이시 카즈에, 오오모리 나오



원작은 쇼우갓칸 '빅 코믹'에서 연재 중의 동명 만화(원작 : 코모리 요이치, 작화 : 토도 유타카). 경찰 내에 설치된 가상의 특수 부대 '경찰청 특수 급습 수사반'(통칭 : NPS)을 무대로, 날마다 죽음과 마주하는 특수 부대를 통해 '삶과 죽음', '정의란 무엇인가' 등을 묻는다 . 개성 넘치는 대원들의 군상극으로 수사권을 가진 특수 부대에 의한 참신한 수수께끼의 사건을 해결해가는 카타르시스의 높이 등을 추구해 어른부터 어린이까지 즐길 수있는 스케일 감 넘치는 스토리를 전개한다. 이미 영화화 결정도 발표되는 등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줄거리>


전직 복서인 카미쿠라 이치고(무카이 오사무)는 은퇴 후 도내 파출소에 근무하는 이른바 '도심 순경'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 나날의 일을 열심히 해나가며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신주쿠의 잡거 빌딩에서 대량의 총기류·수류탄을 소지한 '반 그레이'(폭력단에 속하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불량 집단)가 농성 유괴 사건을 일으킨다.



◆형사·의료물이 갖추어진 지금의 쿨


이 외에도 V6 오카다 준이치 주연의 2014년 NHK 대하 드라마 '군사 칸베에'와 이토 아츠시&나카무라 토오루의 인기 시리즈 '팀·바티스타 4 나전 미궁' 등이 이미 스타트.

'S(에스)-최후의 경관-'이나 '전력 외 수사관' 등의 형사물, '의룡 4~Team Medical Dragon~', 'Dr. DMAT' 등의 의료물이 눈에 띄는 지금의 쿨. 안타까운 짝사랑을 그린 러브 스토리 '실연 쇼콜라티에'와 휴먼 드라마 '내가 있었던 시간' 등 인기 작품도 많고, 어떤 드라마도 놓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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