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취조실, 아마미 유키가 숏컷으로 형사와 범인의 밀실에서의 공방을 그린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아마미 유키가 주연을 맡는 연속 드라마 '긴급 취조실'(TV아사히 계)이 9일부터 시작했다. 아마미는 '취조의 프로'인 취조관·마카베 유키코를 맡아 역할 연구를 위해 10년 만에 긴 머리를 약 20센치 컷 한 것도 화제.

'긴급 취조실'은 취조실이라는 밀실을 무대로 형사와 범인의 '공방'을 그리는 형사 드라마. 아마미가 연기하는 온갖 고난을 겪었던 형사·유키코는 어떤 사건의 실태의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피의자를 조사하는 경시청 수사 1과 전문 팀 '긴급 사안 취조 대응반'(통칭 킨토리)에 배속되었다. 성깔있는 베테랑 취조관들에게 둘러싸여, 보통의 수단으로 다루기 힘든 범인과 심리전을 하면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 간다. 'GOOD LUCK!', '하얀 거탑' 등으로 알려진 이노우에 유미코가 각본을 담당한다.



킨토리의 멤버로는 다나카 테츠지, 오오스기 렌, 코히나타 후미요, 덴덴이 맡았다. 또한 킨토리의 설립자이자 형사 부장을 쿠사카리 마사오, 킨토리와 대립하는 경시청·형사부 수사 1과 맴버를 하야미 모코미치, 스즈키 코스케, 사사이 에이스케가 맡았다.

제 1 화는 타카시마 마사노부가 게스트로 출연. 경찰관의 목숨을 앗아간 폭발 사건의 용의자로 한 유명 변호사가 떠오르지만 타카시마가 연기하는 '수수께끼의 남자'가 진범이라고 출두한다. 유키코는 조사를 시작하지만, 남자는 신원을 밝히지 않을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도쿄 도내에 42시간 후에 폭발하는 폭탄을 설치했다고......라고 하는 스토리.

주제가는 JUJU의 'Door'.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54분 '목요 드라마' 범위로 방송된다. 첫회는 15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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