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룡 4', 사카구치 켄지 주연의 인기 의료 시리즈 최신작 팀 드래곤이 재집결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사카구치 켄지가 천재 외과 의사 역으로 주연을 맡은 인기 의료 드라마 시리즈의 최신작 '의룡 4~Team Medical Dragon~'(후지TV 계)가 9일부터 시작했다. 2010년 10월기에 방송된 전작으로부터 약 3년 만에 부활, 이번 작품에서는 자동차나 기계에 이어 '수출'로 세계 진출을 노리기 시작한 왜곡된 의료 현장에서 이상적인 병원 만들기를 위해 다시 결집한 아사다 류타로(사카구치) 등 '팀 드래곤'의 활약을 오리지널 스토리로 그려 간다.



이번 작품도 '의룡' 팬에게 친숙한 맴버가 모였다. 팀 드래곤의 멤버로 의료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심장 혈관 외과의·카토 아키라 역에 이나모리 이즈미, 아사다와의 만남으로 경험을 쌓은 심장 혈관 외과의·이쥬인 노보루 역에 코이케 텟페이, 마취전문의로 천재적인 솜씨를 가진 아라세 몬지 역에서 아베 사다오, 재생 의료 연구에 종사하는 순환기 내과의·후지요시 케이스케 역에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출연. 구급 구명의·키토 쇼코 역의 나츠키 마리, 팀 드래곤의 천적으로 현재는 정부의 의료 국제 진출 프로젝트의 중심 인물이 된 노구치 타케오 역·키시베 잇토쿠도 출연한다.

또한 신 캐스트로서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팀 드래곤'을 스카우트하려는 민완 경영 컨설턴트 오카무라 타다시 역에 타카하시 카츠노리, 아사다의 유일한 은사인 의사·사쿠라이 슈조 역에 히라 미키지로도 출연한다.



제 1 화는 대형 병원 'L&P 병원'에 응급 환자가 이송되지만, 병원 경영에 종사하는 오카무라 타다시(다카하시)의 지시에 의해 환자는 다시 구급차에 되돌려진다. 그 후, 환자는 '사쿠라이 종합 병원'으로 이송되지만, 증상이 악화. 손 쓸 수 없다는 판단이 내려진다. 모두가 단념한 그때 문이 열리고 아사다 류타로(사카구치)가 들어왔다. 자신의 은사인 사쿠라이(히라)의 병원에서 일하게 된 아사다는 각각 다른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팀 드래곤의 멤버 카토 아키라(이나모리)와 이쥬인 노보루(코이케), 아라세 몬지(아베), 후지요시 케이스케(사사키)를 찾아가......라고 하는 스토리.

주제가는 'EXILE' ATSUSHI의 '青い龍'으로 결정. 드라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첫 방송일인 9일에는 오후 9시에 방송을 시작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26789
6229
1475524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