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KB48&SDN48·오호리 메구미, 첫 아이 임신을 보고 "고귀한 생명을 지켜가고 싶습니다!" <연예뉴스>




전 AKB48·SDN48의 멤버이자 탤런트인 오호리 메구미가 1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고했다.

오호리는 "우리 부부에게 염원하던 첫 아이를 내려 주셨습니다. 요전날, 안정기에 들어갔으므로 여러분에게 보고를 합니다."라고 보고. 출산은 6월을 예정하고 있다.

"입덧도 간신히 가라 앉고 온화한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컨디션도 양호. "뱃속에 새로운 작은 생명이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는 남편도 눈물을 글썽이며 크게 기뻐했습니다."라고 감동의 순간을 회상하며 "어머니가 된다는 것을 날마다 실감하고 고귀한 생명을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가고 싶습니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처음인 것 투성이로 당황될 뿐이지만, 그런 매일을 매우 행복하게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심경을 엮으며, "컨디션을 체크하면서, 앞으로도 일을 계속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며 "드디어 이 날이 왔습니다."라고 자신의 부푼 배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호리는 2000년 그라비아 아이돌로 연예계 데뷔. 2006년 제 2 기 AKB 추가 멤버 오디션에 합격, 팀 K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다. 2010년부터 활약의 장소를 SDN48로 옮겨, 2012년 3월 해산까지 동 유닛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2013년 1월 극작가·카나자와 타츠야와 입적해 동 8월에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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