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스카', 25주년 무도관 라이브 50세를 향해 "살아있는 한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음악뉴스>




2011년에 활동을 재개한 4인조 록 밴드 'JUN SKY WALKER(S)(쥰 스카이워커즈, 통칭 쥰스카)'가 11일 활동 25주년을 기념해 일본 무도관(도쿄도 치요다 구)에서 라이브를 개최했다. 보컬인 미야타 카즈야는 "25주년은 하나의 통과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50주년을 향해 가고, 누군가 먼저 죽을지 모르겠지만(웃음), 살아있는 한 계속해 나가려고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잇습니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자 베이스인 테라오카 요히토도 "어른이 되어 로큰롤을 졸업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지금부터!"라고 분발했다.



라이브는 '25th ANNIVERSARY LIVE BEST of JUN SKY WALKER(S)'라는 제목으로, 'すてきな夜空'로 시작하여 'いつもここにいるよ', 'START' 등의 히트 곡 외에도 2011년에 활동을 재개한 신곡도 피로. 맴버는 "내년 정월은 도쿄돔에서 하고 싶다!"며 큰 목표를 내걸었다.



쥰스카는 보컬인 미야타, 기타의 모리 쥰타, 베이스의 테라오카 요히토, 드럼인 고바야시 마사유키의 4인조. 1988년에 데뷔해 1997년에 해산. 2007년에 재결성한 후 2008년 행사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었지만,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자선 라이브를 위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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