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쿠 히로미, 드라마 '나라고 하는 운명에 대하여'에서 운명에 농락당하는 히로인 <일드/일드OST이야기>




WOWOW에서 3월 23일 방송되는 연속 드라마 W '나라고 하는 운명에 대하여'(私という運命について)에서 나가사쿠 히로미, 에구치 요스케, 미야모토 노부코가 출연하는 것이 14일, 밝혀졌다.

나오키 상 작가, 시라이시 카즈후미의 명작을 드라마화 한 동 작품은, 버블 붕괴 후의 격동의 시대를 살아 남은 주인공 아키(나가사쿠)와 기구한 운명을 같이 한 사람들의 삶을 그린 감동의 휴먼 러브 스토리. 2001년의 미국의 동시 다발 테러, 2007년 니가타 현 나카고에 해저 지진과 같은 다양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나는 가운데 아키는 스스로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해 나갈 것인가. 그녀를 비롯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농락되어가는 등장 인물들의 갈등도 드라마의 볼거리가 되고 있다.



히로인 아키를 연기한 나가사쿠는 "이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 결정됐을때 울었습니다. 인생의 신비가 가득 차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키가 자신에게'태어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되는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 아키의 동료이자 전 연인인 사토 야스시를 연기한 에구치는 "남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사람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그리고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른다 라고... 분명 눈물이 날수밖에 없는 작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야스시의 어머니·사치코 역의 미야모토도 "자신이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틀리면 돌아가면 됩니다. 언제든지 처으므로..."라며 각각 드라마에 기대를 걸고 있다.

각본은 오카다 요시카즈, 감독은 타키모토 토모유키. 연속 드라마 W '나라고 하는 운명에 대하여'는 3월 23일(일) 22:00 WOWOW 프라임에서 시작. 전 5 화 (제 1 화 무료 방송 첫회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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