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CanCam' 3월호 표지를 장식. 남성으로서는 타키자와 이후 12년 7개월 만 <패션뉴스>




'야수 아이돌'이라는 한국의 6인조 남성 보컬 그룹 '2PM'이 23일에 발매되는 여성 패션 잡지 'CanCam'(쇼우갓칸) 3월호 표지를 장식한 것이 16일, 밝혀 졌다. 잡지에서 남자들로만 표지를 장식한 것은 2001년 6월호의 타키자와 히데아키 이후 12년 7개월 만이다. 2PM은 일본 여성 패션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는 것은 처음으로, 멤버 준호는 "매우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CanCam, 그리고 2PM 잘 부탁합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잡지에 남자가 표지를 장식하는 것은 2002년 2월호에서 여성 모델과 함께 SMAP의 카토리 싱고가 등장한 것을 더해 3번째로 남자들로만 구성된 것은 타키자와 이후 2번째. 3월호의 표지는 2PM 멤버 여섯명이 모여 카메라에 시선을 보내고 있는 컷으로, 그 외에도 멤버 각각에 맞춘 컨셉의 솔로 컷 촬영도 있었다고 한다. 준호는 "전원이 퀴즈를 하면서 촬영도 즐거웠습니다. 무대 뒤에서의 평소 2PM의 모습도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라고 되돌아보고 있다.

잡지의 이가메 마키 편집장은 2PM의 기용 이유에 대해 "처음 알았을 때부터 뭐니뭐니해도 그 스케일감이 굉장히! 우주적일지도 몰라! 라고 생각해 그때부터 표지는 절대 이 여섯 사람과 하고 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코멘트. "그들의 와일드하고 섹시한 '야수 마인드'를 전면에 내세워 달라고 요청하게 됐습니다."라고 볼거리를 말하고 있다. 'CanCam' 3월호는 23일 발매 6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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