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 사춘기 한창의 히라오카 타쿠마의 소심한 척에 "귀여워~ 함께 돌아가고 싶어." <연예뉴스>




섹시 여배우 Rio와 배우 히라오카 타쿠마가 15일, 도내에서 열린 영화 '중학생 마루야마'의 블루 레이&DVD(판매 중, 블루 레이는 5,040엔 DVD는 3,990엔 발매원 : 포니 캐년)의 발매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동 작품은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의 각본을 다룬 쿠도 칸쿠로의 4년만의 3번째 작품이 되는 감독작. 단지에 사는 평범한 중학생인 마루야마 카츠야(히라오카)는 어느 음란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몸을 부드럽게 하는 노력에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위층에 수수께끼의 싱글 대디 시모이(쿠사나기 츠요시)가 이사 오지만, 단지 근처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는 스토리로 Rio는 카츠야의 망상 씬으로 미스터리의 미녀를 연기하고 있다.



"많이 말을 걸려고 생각했지만, 긴장해서 남자 스탭들과 함께 뒤쪽에서 봤습니다."고 촬영을 회상한 히라오카에게 극중 섹시한 의상으로 등장한 Rio는 "14세의 도련님을 유혹할 때 두근두근하고 설레이게 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섹시하게 작업했습니다."라고 생긋 웃었다. 또한 쿠도 감독으로부터 "오늘은 히라오카 군이 처리되어 버리지 않을까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고등학생 히라오카는 중학생 마루야마의 6배 야하게..."라는 메시지가 전달하자, 히라오카는 "12배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벤트 마지막은 케이크를 먹여달라고 수줍어하는 히라오카에게 Rio는 "귀여워 함께 돌아가자."라고 미소 지었다.



이벤트 종료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히라오카는 "Rio 씨가 출연한다고 들었던 순간에 의지가 됐습니다. 기뻤습니다. 한 번도 제대로 볼 수 없었습니다만 ......"이라며 흘끔 쳐다보자 Rio는 "(촬영시보다) 점점 어른이 되어서 두근두근했어요."라고 요염한 미소를 띄우며 대답. "만약 속편이 결정되면?"라는 질문에 "또 그 침대에서 만나고 싶네요."라고 수줍게 대답한 히라오카에게 망상 장면에서만 등장했던 Rio는 "지금 어른이 된 카츠야 군과 역으로 만나고 싶습니다."며 의욕 만만. 또한 보도진에게 "Rio의 작품 봤어?"라는 질문에 히라오카가 "여러가지 뭐......"라고 횡설수설하자 Rio는 "이제! 어른스러운 아이씨!"라고 귀엽게 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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