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낙션', '굿바이/유레카' 장대한 발라드와 미니멀팝의 양 A면 <음악뉴스>




작년 섣달 그믐날의 NHK 홍백가합전의 첫 출장도 화제를 부른 록 밴드 '사카낙션'이 싱글 '굿바이/유레카'(빅터 엔터테인먼트)를 15일 출시했다.

'굿바이'는 장대한 스케일의 발라드 넘버. 몇겹으로 겹쳐진 사운드를 록적인 역동성과 함께 들려 주며, 사카낙션이 발라드를 싱글 곡으로 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리고 츠마부키 사토시와 키타가와 케이코가 주연을 맡은 공개 중의 영화 '심판'의 엔딩 곡이 되고 있는 '유레카'는 담담하게 한 비트와 음영이 풍부한 멜로디의 조합으로 그들만의 팝 센스를 즐길 수있는 곡이다. 선행 공개된 여성의 나체와 도쿄의 길거리 풍경이 교대로 비추어지는 뮤직 비디오는 화제를 불렀다. 또한 커플링 곡으로 작년 3월에 발표한 앨범 'sakanaction'의 수록곡 리믹스 버전 '영화'(AOKI takamasa Remix)를수록.



싱글 '굿바이/유레카'는 총 3곡을 수록. '유레카'의 뮤직 비디오와 지난해 5월 마쿠하리 멧세(치바시 미하마 구)에서 열린 이틀을 합해 약 4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콘서트의 무대를 따라 간 'Behind the scenes of SAKANAQUARIUM 2013 sakanaction-LIVE at MAKUHARI MESSE-'를 수록한 DVD가 첨부된 것 외에도 스티커 자켓 사양, 소책자가 전체 40페이지의 초회생산한정반은 1,800엔. CD만의 통상반은 1,200엔.

사카낙션이 싱글을 내걸고 18일 CLUB CITTA(가와사키시 가와사키 구)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6일 TOKYO DOME CITY HALL(도쿄도 분쿄 구) 공연까지 일본 전국을 도는 콘서트 투어 'SAKANAQUARIUM2014-SAKANATRIBE-'를 실시한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42557
4552
1507576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