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과일 복장을 한 가장 많은 인원 참가 모임' 기록으로 기네스 갱신에 쾌재 <연예뉴스>




후쿠오카·하카타의 인기 아이돌 그룹 'HKT48'가 5대째 '아오모리 사과 퀸'으로 선정되어 16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피로연 이벤트에 등장. 모인 팬이 전신에 사과를 본뜬 의상을 입고 '과일 모습을 한 사람의 가장 많은 인원의 모임'이라는 기네스 기록에 도전했다. 영국이 가진 기록 292명을 웃도는 303명이 인정되어 보기좋게 기록을 갈아 치웠다. 사시하라 리노는 "기네스 장소는 처음이라 기념할만한 순간에 마침 있어서 기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 팬들에게 "꼭 집에 가서 가족에게 자랑하세요!"라고 호소했다.



조건은 모두가 일부가 아니라 전신 과일의 의상을 입고 있어야하며 최소 5분 이상 같은 장소에 모여 있는 것. 맴버를 대표하여 사시하라, 오오타 아이카, 코다마 하루카, 미야와키 사쿠라, 타시마 메루, 토모나가 미오 등 16명이 등장. 사과 꼭지를 본뜬 모자를 쓰고 전신에 사과 의상을 입은 307명의 팬이 참가했지만, 사과 모양의 모자만 착용한 4명이 실격해 303명으로 신기록이 갱신됐다.



사시하라는 기록 갱신에 안심한 표정을 보였지만 "인정이 되지 않았던 사람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네스는 엄격하구나라고 생각했어요."라며 감탄한 모습. 다음은 HKT 맴버로 기네스에 도전하고 싶다며 "한사람의 모습을 한 축제라든지 세계에는 적이 많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AKB48의 오오시마 유코가 센터를 맡고 있는 악곡 '헤비 로테이션'의 뮤직 비디오가 재생 횟수를 급격히 늘리고 있는 것으로 '기네스를 노리면?'이라는 기자의 제안에 "세계에도 잔뜩 적이 있기 때문에 힘들겠죠. 그렇지만 졸업 효과로 더 늘어 난다면,"이라고 코멘트하며, "(자신은) 20세를 넘었기 때문에 차세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HKT에는 젊은 아이들을 늘려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아오모리 사과 퀸'은 건강한 과일 아오모리 사과를 널리 어필하는 칭호로 초대는 우에토 아야, 4대째는 유키 마오미가 선정된바있다. HKT48은 일본에 활력을 주고 있​​는 아이돌로 건강한 과실, 아오모리 사과의 이미지에 딱 맞는 것으로 선택되었다. 사시하라는 "(하카타는) 아오모리와는 동떨어진 위치이고, 연결점이 없는데, 무엇일까라고 생각했지만 기운이 있어 기세를 줬기에 스스로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이유를 듣고 납득해 기쁨이 가득했습니다."고 기뻐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1111292
7723
1496937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