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 로테이션' MV 재생 횟수가 이례적인 성장. AKB48 오오시마 유코의 '졸업 무브먼트'인가 <드라마/가요특집>




지난해 'NHK 홍백가합전' 방송 중에 그룹에서 졸업을 발표한 AKB48의 오오시마 유코(25). 이전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차기 졸업 멤버가 아닐까 알려져 온오오시마이지만, 홍백가합전에서의 퍼포먼스 중에 발표라고 하는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그것을 공개적으로 한 것으로부터 발표 후 팬들의 낙담의 소리와 함께 '홍백를 사유화하지 말라', '자신의 콘서트에서 발표하는게 맞는 일 아냐'라고 하는 지적이 있었다. 대조적으로 오오시마가 "직전 아키모토 씨에게 이야기하여 NHK로부터도 허가를 받고 발표했습니다."고 설명했지만, NHK 측에서 "사전에 듣지 못했습니다."라는 코멘트로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것에 대해 다시 비판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었다.
 
그런 말썽이 있으면서도 팬들은 오오시마의 졸업을 위해 현재 일치 단결하고 있다고 한다. 'YouTube'에 접속해 오오시마가 센터를 맡은 AKB48의 2010년 대히트 곡 '헤비 로테이션' MV 재생 횟수 1억회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오오시마의 졸업 발표 후 인터넷에서 오오시마의 팬들이 '졸업이 결정된 오오시마가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고 논의한 결과 채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 MV는 2010년 오리콘 연간 차트 2위라는 결과를 남긴 것 외에도, 이벤트 등의 여흥에 춤을 따라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도 있고 업 로드 이후 한해 약 5,500만회가 재생된 인기 동영상. 원래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었지만 오오시마 팬들에 의해 영향을 확실히 끼치며 연초부터 동 MV 재생 횟수는 60만 이상 늘어나고 있어 총 횟수는 9,000만대 후반까지 도달. 이르면 이달 중 1억 회를 돌파할 수있다.
 
일본인 가수의 MV로 조회 1억 회를 넘은 것은 아직 존재하지 않고, 팬들의 시도가 성공하면 '헤비 로테이션'이 첫 기록을 만들게 될 것 같다.
 



이 '오오시마 졸업 무브먼트'에 넷상에서는 '오타쿠 파워는 대단하다', '1억회를 돌파하여 유코에게 웃는 얼굴로 졸업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하는 의견과 함께 '기계적으로 반복 재생일뿐 아무런 가치가 없다', '어쨌든 이런 것을 하지 않으면 화제가 안될 정도의 졸업이군'이라는 의견 등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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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란제리 차림으로 장난치며 놀다'라는 대담한 MV로 지금까지 청초한 이미지가 절대적이었을 아이돌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깬 것으로도 화제가 된 '헤비 로테이션'. AKB48의 인기를 세상에 알리게 한 곡이며, 이 곡의 단독 센터였던 오오시마, 그리고 팬에 있어서도 깊은 생각이 있는 노래인 것은 틀림 없을 것이다. 이 곡으로 새로운 기록이 탄생하면 오오시마 졸업에 대미를 장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한 관계자가 2월에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AKB48의 35th 싱글에서 오오시마 혼자 센터를 맡는다는 말이 흘러나온 것도 화제가 되었던 바로 직후. 오오시마 졸업의 자리라는 소문이 돌았던 3월말에 열리는 국립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도 AKB48 운영사도 오오시마 졸업을 어떻게든 화려하게 하려고 총력을 올리고 있는 것 같다.
 
이 때문에 총선 때 라이벌이었던 전 멤버 마에다 아츠코(22)와 함께 AKB48의 얼굴로 그룹을 견인해 온 그녀의 존재감과 사랑받는 상태가 어떤 것이었는지를 잘 알수 있는 대목. 지금까지도 마에다를 비롯해 이타노 토모미(22)와 시노다 마리코(27) 등의 인기 멤버가 졸업했지만 뭔가 기록을 갈아 치우는 정도의 큰 움직임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번 움직임을 통해 팬들의 생각이 형태가 되면 '국민적 아이돌'의 중심 인물이었던 오오시마의 영향력과 본연의 자세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형태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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