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 신이치 원작 5 품 드라마화! 사사키 노조미, 단 미츠, 오카다 마사키 등 7인의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콩트의 신' 호시 신이치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옴니버스 드라마가 후지TV 토요 프리미엄 '호시 신이치 미스터리 SP'(2월 15일 21:00~23:10)로 방송 되는 것이 결정, 사사키 노조미, 단 미츠, 오카다 마사키 등이 주연을 맡는 것이 22일, 밝혀졌다.

드라마화 된 것은 '제멋대로 로봇', '7인의 범죄자', '안개의 별에서', '화려한 세가지 소원', '정도의 문제'의 5개 작품으로, 각각 코히나타 후미요, 카츠무라 마사노부, 마키타 스포츠&사사키 노조미, 단 미츠&엔도 켄이치, 오카다 마사키가 주연​​을 맡는다.

주연을 맡은 배우들이 각각 코멘트를 보냈다. 사사키 노조미는 "반드시 뜻밖의 전개에 놀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드라마를 보고 독특한 세계관을 맛봐주세요.", 단 미츠는 "성공과 행복이 함께인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 여성의 만족은 복잡해요. 그런 복잡하고 좀 귀찮은 여자의 이야기, 신중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오카다 마사키는 "원작의 호시 신이치 씨의 세계관과 각본 후쿠다 유이치 씨가 만들어내는 것이 절묘하게 재미있고 즐겁게 읽게 됐습니다. 스파이라는 역할을 성실하게 즐겁게 연기하고자 생각합니다."라고 작품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후지TV 편성 기획의 하토리 켄이치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듯한 걸작 옴니버스 드라마가 완성되었습니다. 20년, 30년 후에 봐도 아무런 손색이 없는, 그러면서도 보고 난 후 다양한 새기가 될 것 같은.... 그것은 호시 신이치 씨의 작품을 독서를 하는 재미와 같아졌다고 실감하고 있습니다."라고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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