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핑크' 여배우 3인의 과격 사진집! 첫 누드, 코스프레, SM 등 <연예뉴스>




여배우·하가 유리아가 첫 풀 누드로 전력 투구로 연기에 도전한 영화 '레드×핑크'(赤×ピンク)가 2월 22일 개봉 시작에 맞춰 하가 외에도 미사키 아야메, 타다 아사미와 같은 여배우 3인의 사진집이 같은 날에 발매되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



본작은, 나오키 상 작가·사쿠라바 카즈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3대 특수 촬영 히어로 작품(울트라 맨·가면 라이더·슈퍼 전대)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여성끼리 싸우는 격투기 쇼 '걸 파이팅'을 무대로,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 몸부림치며 성장하는 여성들의 힘과 연약함을 그렸다.



영화의 개봉에 맞춰 여성 캐스트 3인의 사진집을 발매. '가면 라이더 555'의 히로인으로 각광받아 본작에서는 성 동일성 장해로 고민하는 주인공 사츠키를 맡은 하가는 사진집에서도 극중처럼 아름다운 누드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차이나 드레스 차림으로 싸우는 치카를 연기한 타다. 본작에서는 육감적인 몸으로 곱디 고운 드레스를 벗고 사츠키을 초대한다. 사진집은 메이드 복, 브라질리언, 기모노 등 다양한 의상에 몸을 감싼 '유혹녀 타다 아사미'를 담아냈다.



SM 클럽 여왕님을 하면서, '걸스 블러드'에서 싸우는 미코 역을 맡은 미사키가 섹시 SM 여왕님으로 음란한 코스프레 쇼 등 과격한 상황을 촬영. 간호사, 구속 등 자극적인 모습으로 매료하는 세미 누드 사진집이다.

'레드×핑크'의 하가 유리아의 사진집은 3,150엔, 타다 아사미 사진집은 3,675엔, 미사키 아야메 사진집은 3,360엔(모두 KADO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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