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브레이크 랭킹 2014 '인기 여배우를 일거 소개!' 신선한 젊음과 개성까지 <드라마/가요특집>




주간 엔터테인먼트 잡지 '오리★스타'(1/27호)가 올해 활약이 기대되는 가수, 배우, 여배우, 개그맨을 부문별로 정리한 '넥스트 브레이크 랭킹 2014'를 발표! 연례 기획의 결과는? 배우&여배우 편 결과를 신고!


클로즈업★기대의 여배우 1위
아리무라 카스미의 세가지 무기는!?



여배우의 꿈을 안고 솔선해서 오디션에 참가



주간 엔터테인먼트 잡지 '오리★스타'(1/27호)가 발표한 '넥스트 브레이크 랭킹 2014'에 따르면 올해 활약이 기대되는 '여배우 부문' 1위는 지난해 사회 현상을 야기한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으로 일약 화제를 모은 '아리무라 카스미'(20). 지난해 여배우 외에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나 CM 출연도 급증 한 것으로부터 그 기대도 압도적. 도약의 기회를 잡은 '아마짱 여배우'가 앞으로 어떤 변모를 이룰 것인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리무라는 중학교 3학년 때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확신하고 스스로 기획사의 오디션에 도전한다. 고등학교 2학년때 훌륭히 합격하고 2010년에 드라마 '강철의 여자'(TV아사히 계)에서 염원하던 여배우 데뷔. 2011년에는 '한큐 전차 편도 15분의 기적'으로 스크린 데뷔, 같은 해 11월에는 영화 '갸루 바사라-전국 시대는 권외입니다-'로 첫 주연도 완수했다. 인기를 모은 'SPEC' 시리즈 등의 작품을 만나 순조롭게 경험을 쌓아 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데뷔 3년 만에 전환기가 찾아왔다.  

'아마짱'에서는 주인공의 어머니 아마노 하루코(코이즈미 쿄코)의 젊은 시절을 호연. 아이돌을 목표로 하고 있던 하루코를 연기하기 위해 '세이코 컷'으로 80년대에 물들이고 익살스러운 쿠도칸의 작품을 전신전력으로 연기 해냈다. 출연 장면으로, 주연인 노넨 레나와 비교하면 미미하지만 아리무라가 연기한 청순 파 아이돌은 그리움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남기며 이후 잇따른 CM, 드라마, 영화로 단번에 안방에 침투. 그리고 올해, 그녀의 새로운 비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청순파부터 소악마까지, 다양한 모습을 소화해내는 연기력



지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뭐니뭐니해도 그 연기력의 높이. '아마짱' 종료 후 고정 출연한 드라마 '스타맨 이 별의 사랑'(후지TV 계)에서는 슈퍼에서 일하는 '우주 오타쿠 소녀'를 호연해 베테랑 배우 쿠니무라 쥰과의 키스도 당당히 소화해냈다. 또, 'SPEC' 시리즈에서는 같은 명배우의 류 라이터의 연인 역으로, 연상의 그를 소악마계의 모습으로 길들이는 모습과 영화 'JUDGE'(2013년 11월 공개)에서는 죄를 짊어지고 '죽음의 게임'에 휘말리는 소녀를 연기한다. 그 다재다능한 연기에는 '<아마짱>과 <스타맨~>의 갭에 깜짝 놀랐다'(기후 현/30세), '더 여러가지 역을 보고 싶은 여배우'(미야기 현/28세)라는 소리가 눈에 띈다.  

올해는 현재 게츠쿠 드라마 '실연 쇼콜라티에'(후지TV 계)에 출연중인 외에도 4월부터는 드라마 'MOZU Season1~때까치 우는 밤'(TBS 계)이 대기. 또한 돗토리 시 올 로케이션의 단편 영화 '평온한 나날, 기적의 양'(가제)의 주연도 정해져 있어 바로 순풍만범이다.



CM 기용도 급증! 귀여운 미소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두번째는 빛을 발하는 귀여운 미소. '아마짱'에서의 활약을 계기로 아리무라에게 CM 의뢰도 쇄도하고 있으며 니혼 모니터가 발표한 '2013년 탤런트 CM 기용 사수 랭킹'에서는 11개사에 기용된 아리무라가 전년의 권외에서 5위에 올랐다. 'CM에서 자주 보여주는 모습은 눈길을 끌고 인상에 남는다'(후쿠오카  현/36세), '남성에게도 여성으로부터도 지지를 받을 것'(군마 현/34세) 등의 의견에서 알 수 있듯이 투명감 넘치는 웃음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외모는 마치 천사처럼. 그녀에게 큰 무기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거물감



그리고 세 번째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의 행동거지. CM이나 연기의 노출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다수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도 출연. '와랏테이이토모!'에서는 긴장한 표정을 보이지 않고 타모리와 미소를 띄우며 고조, '톤네루즈의 여러분 덕분입니다'(후지TV 계)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톤네루즈와 토크. 키나시 노리타케의 터무니없음에 응해 유연한 '태클'도 선보이고 있다. 거물들과의 경쾌하게 주고 받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다른 분야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된다.  

히트작과의 만남은 젊은 배우에게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되지만, 동시에 향후의 활동에 대한 부담감이 짓누른다. 현재 '아마짱 여배우' 중에서도 인기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아리무라 외에도 천진난만함으로 매료시킨 노넨 레나, 쿨함도 무기인 하시모토 아이와 연기력은 물론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명이. 일과성있는 브레이크에 머물지 않고, 또 누가 '명 여배우'의 계단을 뛰어 올라갈 것인가. 올해도 그녀들의 활약에 눈을 뗄 수 없다.


※자사 앙케이트·패널[오리콘·모니터 리서치] 맴버 여성 1,000명(20대, 30대)의 설문 조사와 '오리★스타' 독자를 조사로 독자적으로 집계한 것.
※전국 골든 타임에 방송되는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는 배우&여배우 선출.(2013년 12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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