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 흑발 이미지 변신으로 '열화'의 목소리를 봉인!? <드라마/가요특집>




전 AKB48의 시노다 마리코가 Twitter에서 흑발 모습을 공개하며 이미지를 변신했다고 화제가 되고 있다. 시노다는 22일 '역으로 머리를 검정색으로 염색해봤어'라는 트윗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용실에서 컬러 변경을 한 직후 같고, 미용사인 것으로 보이는 남자와 함께 찍혀 있다.
 



시노다라고하면, 지금까지 즐겨 했던 브라운 헤어 컬러 스타일이 정평이었다. 이번에는 헤어 스타일은 변하지 않고 있지만, 처음이라고도 할 수있는 흑발의 모습이 회제가 된 것으로, 인상이 확 바뀌어 있다. 넷상에서는 "과연 흑발도 어울리는군. 무슨 역일까', '청초계인 마리코사마도 좋다'며 극찬하는 의견 외에도,  '열화라고 말해졌기 때문에 이미지를 변신하고 싶었던 것일까'라고 하는 의견도 있었다.




"확실히 최근 시노다는 열화가 화제가 되며 '살찐거 아냐?'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타이밍으로 우연일지도 모릅니다만, 외모에 대해 부정적인 화제가 나오고 있는 것도 있고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단번에 이미지 변신을 꾀한 것이 아닐까요?"(예능 라이터)
 
시노다는 최근 '인생이 바뀌는 1분간의 깊고 좋은 이야기'(니혼TV 계)에 출연했을 때 '얼굴이 커지고 있다', '이중 턱 아냐?'라며 화제가 확실히 얼굴이 부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또한 항상 앞머리가 있는 시노다이지만, '깊고 좋은 이야기'에서는 니트 모자를 쓰고 눈썹을 전개, 또한 지금 유행하고 있는 태미 메이크업이었기 때문에 '앞머리가 없으니 별로구나', '태미가 어울리지 않아' 등이라고 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었다. 그 때, 언제나의 스트레이트 헤어가 아니라, 파마가 걸린 것 같은 헤어 스타일도 인기가 없는 한 요인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지난해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는 'PON!'(니혼TV 계)에서 강풍을 견디고 있는 얼굴이 '방송 사고 수준'이라고 화제가 되고 있던 시노다. 피로감이 얼굴에 나오기 쉬운 타입일지도 모르지만, 최근에는 그 패션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깊고 좋은 이야기'에는 니트 모자에 길이가 짧은 셔츠에 배꼽 노출의 스타일, 더 큰 펄 풍의 쥬얼리를 다룬 흑백의 스트라이프 재킷이라는 엉뚱한 모습으로, 넷상에서는 '멋을 기르면 이렇게 되는 것인가', '이 모습 개미야?'라는 가혹한 의견이 높아지고 있었다.




"올해 28세가 되는 시노다이기 때문에, 외형적인 변화는 어느 정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요. 그것보다 패션 브랜드 'ricori'를 전개하고 있는 시노다의 입잡에서는 패션적으로 비난이 집중되는 것은 피하고 싶겠지요. 잡지 'MORE'(슈에이샤)의 전속 모델을 맡아오던 AKB 시절에는 '아름다운 언니'인 입지였던 시노다는 패션 센스에 절대적인 자신감을 갖고 있을 테니까요. 단지 의류 사업에서 대 성공하고 있는 리카와는 정반대로 실제로 윈도우 쇼핑 고객이 많은 등 불황이 전해져 오사카의 신사이바시 점 오픈으로부터 반년 만에 폐점하고 있던 것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패션 리더의 고집도 있고, 반격을 도모하고 싶은 부분이겠지요."(예능 라이터)
 



지난해 7월, AKB를 졸업한 후에는 '노래는 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으며, 패션계 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밝히고 있었던 시노다. 그런만큼 'ricori'의 부진에는 결심한바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흑발로 이미지를 변화했지만, 의류 사업 쪽에서도 변화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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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30 01:36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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