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에서는 에로틱, '모지모지 군'에서는 너무 귀여워서 화제! 여배우·미즈하라 키코의 매력 <드라마/가요특집>




에로 요소로 화제의 드라마 '실연 쇼콜라티에'(후지TV 계)에서 농후한 키스와 과격한 정사 장면을 연기하고 있는 미즈하라 키코(23). 그 쿨 뷰티가 동성으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던 그녀이지만, 동 드라마의 출연을 계기로 확실히 남성 팬도 매료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미즈하라가 23일 방송된 '톤네 루즈의 여러분 덕분입니다'(후지TV 계)에 출연. 인기 코너 '모지모지 군'에 등장하여 전신 타이즈를 선보여 그 모습이 '너무 너무 귀엽다'고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등장 후 갑자기 '모지 키코!'라며 웃는 얼굴을 보인 미즈하라. 또한 "동경하던 톤네루즈 씨를 오늘 만나서 정말 기뻐요!", "결국 계속 나오고 싶었던 모지모지 군에 나올 수있어 정말 행복합니다!"고 마치 소녀같이 환희 미소를 보여준다. 평온한 미소는 정말 쇼를 즐기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런 미즈하라에게 넷상에서는 칭찬의 목소리가 모여 '무엇을 입어도 귀엽다', '웃는 얼굴이 멋진' 등의 의견​​이 많이 보였다. 물론 그중에는 안티도 있고, '억지스럽다', '보기 흉해' 등의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만큼 화제가 되는 것이 그녀의 주목도를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있다. 드라마의 효과가 큰 것이 틀림멊는데, 미즈하라는 확실히 팬도 안티도 증가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미즈하라는 프로그램에서 여성 탤런트로는 최초로 '인간 UFO 캐쳐'에도 도전. 열탕에도 지지 않고, 긴 팔다리를 사용하여 훌륭하게 게임을 성공시키는 등, 전력 투구로 프로그램을 북돋웠다. 그런 미즈하라의 자세에 톤네루즈의 인상도 좋을 것 같고, 앞으로도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불린 것 같은 예감이다.
 



또한 미즈하라는 19일 방송된 '일요일×게닌'(TV아사히 계)에도 출연해 드라마 홍보라는 명목이 아니더라도 버라이어티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앞으로 여배우로서 활동하고 가는데 일반 시청자의 지명도와 인기를 올리려는 생각인지도 모른다.




"버라이어티 제작 측면에서 보면, 역시 제철 탤런트는 기용하고 싶지요. 향후 어떻게 될까는 제쳐놓고, 그러한 탤런트에게는 일단 오퍼를 건낸다는 것은 있어요. 게다가 잘 팔리기 전에 섭외하면 개런티도 줄일 수 있으니까요. 주목도도 높고 저렴하다고 하면 누구라도 사용하고 싶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연예계라는 것은 순식간에 개런티가 상승할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브레이크 한'이라는 프로그램이 되면 상대에게 은혜를 배풀기 위해 재차 출연할 수 있으며, 그 후에도 좋은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테니까요. 어떤 프로그램든지간에 새로운 인재 발굴에 신경을 곤두 세우고 있어요."(예능 프로그램 관계자)
 



모리 미츠코, 다이치 키와코의 이름을 굳이 들 필요도 없이, 대 여배우들 중에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많은 팬을 매료시키는 사람들이 많다. 여배우로서의 능력 운운보다, 그런 그녀들은 거기에 있는 것만으로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힘이 있는 것이다. 버라이어티에서의 웃는 표정의 평판이 좋은 미즈하라도 또한 그런 여배우들과 같은 힘을 느끼게 한다. 절찬 판매중인 미즈하라이지만, 이대로의 활약을 계속하면 순식간 격이 올라 개런티가 상승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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