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유메, 마지막 일본 무도관 공연을 개최 - 키요하루 "환상을 쫓는 것은 오늘로 끝입니다!" <음악뉴스>




록 밴드 쿠로유메가 29일, 도쿄 치요다 구 일본 무도관에서 20th 애니버서리 이어를 기념한 공연 '흑과 그림자'(黒と影)를 실시했다.

다음달 9일에 메이저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쿠로유메는 '마지막 일본 무도관 공연'으로써 동 공연을 개최. 15년 전에 무기한 활동 중지를 발표하고 5년 전에 하룻밤의 부활과 해산 라이브를 했던 기억에 남는 날이기도 한 이날 공연에는 약 8,000명의 팬들이 몰려 들었다.

쿠로유메는 공연에서 공개중인 영화 '바이 로케이션'의 주제곡 '게르니카'(최신 앨범 '흑과 그림자'에 수록)와 3월 발매 싱글 'Reverb'를 처음으로 선보인 것 외에도 데뷔 싱글 'for dear'를 약 18년 만에 가창. "THE END로부터 만 5년만이군요. 잘 봐주세요."라고 앵콜을 포함한 전 26곡을 노래한 키요하루는 "아직 나이에 비해서는 스테이지에서 돌아다닐 정도로 건강합니다."라고 충실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밴드는 지금의 두명에게는 매우 매력이 넘치는 존제입니다."고 심경을 밝힌 키요하루. "매년 다양한 생각을 하지만 부활했을 때 쿠로유메의 환상을 쫓는 것은 오늘로 끝입니다. 다음달부터 두 사람이 제로가 됩니다."고 팬들에게 선언하며, "따로 활동할지도 모르고 쿠로유메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고 싶은 것이나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 것을 할만큼 모든 생각은 내 자유입니다!"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시사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2777
5001
1521505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