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48 첫 단독 나고야 돔 공연은 '설마'의 연속! 키타하라 복귀에 신곡은 역 재생? <음악뉴스>




AKB48의 자매 유닛 SKE48이 1일, 아이치 나고야 돔에서 콘서트 투어 'SKE당 궐기 대회 箱で推せ!'를 개최해 지난해 5월까지 SKE48을 겸임하고 있던 키타하라 리에가 깜짝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26일 효고·고베 월드 기념 홀 공연으로 막을 열은 동 투어는 2월 1일과 2일 나고야 돔 공연으로 피날레를 맞이한다. 나고야 돔에서 단독 라이브는 SKE48에게 이번이 처음이며 그 첫날에는 약 3만 3,000명의 팬이 집결했다. 앵콜을 포함한 45곡을 선보이며 중반의 '強がり時計'는 발매 당시 SKE48로서 겸임을 맡고 있던 키타하라 리에가 서프라이즈로 참가. 키타하라는 "SKE48의 단독 나고야 돔이 정해졌을 때, 자신의 일처럼 기뻤습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고 귀향을 기뻐하며 '鈴懸なんちゃら...' 등에도 참여했다.



기념할만한 나고야 돔 공연의 첫 곡을 장식한 것은 1기생의 유닛 곡 '神々の領域'. 2008년 7월 결성시의 22명의 1기생도 지금은 7명. 사토 세이도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맴버들은 추억에 깃들며 눈물을 글썽이면서 노래했다. 또한 앙코르가 끝나면 3월 19일에 릴리스되는 14th 싱글 '未来とは?'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우메모토 마도카 등 신선한 선발 멤버를 맞이한 악곡이므로 관객의 관심을 모았지만, 전개된것은 설마했던 역 재생. 동시에 촬영한 뮤직 비디오는 역 재생됐으며 차후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반은 초기 싱글이나 커플링 등으로 구성되어 SKE48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내용. 또한 앙코르가 끝나면 'チャイムLOVE SONG'에서 드래프트생 8인이 무대 데뷔를 장식하는 등, SKE48에 있어서 성장과 진화를 엿볼 수있는 공연이 되었다. 라이브 종료 후, 마츠이 쥬리나는 "다 해버렸다!라는 느낌입니다."라고 만족하는 한편, "여기에 만족하면 안됩니다."라며, 마츠이 레나도 "더 위로 올라가지 않으면 안되요."라고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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