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마사토, 은행원, 변호사의 다음 역은 천재 의사로 4월 방송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4월 27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인 스페셜 드라마 '판도라~영원한 생명~'(パンドラ~永遠の命~/WOWOW)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3일 밝혀졌다. 대히트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TBS 계)의 은행원 역과 '리갈 하이'(후지TV 계)의 변호사 역에 이어 복제 기술의 혁신적인 발견을 하는 천재 의사 역을 맡았다. 사카이는 "클론이라는 특수 소재를 취급하면서도 보편적인 사랑을 그리고 있는 각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탭, 캐스트 여러분의 애정이나 열정에 지지 않게, 힘껏 노력하겠습니다."고 벼르고 있다 .

사카이가 연기하는 천재 ​​의사 스즈키 겐은 복제 기술에 대한 혁신적인 발견을 하지만, 윤리 문제로 상사·사카키와 충돌하며 대학의 연구실로부터 쫓겨난다. 스즈키는 7년 후, 여성의 죽음을 알고 여성의 아들의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여동생 나츠미와 접촉해 아들을 맡는. 전 상사였던 사카키는 그 아들이 복제 인간인 것은 아닐까 의심을 품는다......라고 하는 이야기. 나츠미를 오노 마치코, 사카키를 이부 마사토가 연기해 여성의 죽음을 쫓는 경부보 쿠로이와를 타카하시 카츠미가 맡았다.

드라마는 혁명적인 발명으로 '판도라의 상자'를 연 사람들의 운명을 그리는 동 국의 연속 드라마 시리즈의 제 4 탄. 이번에는 1회만 스페셜 드라마로, 동 시리즈를 다루어 온 극작가 이노우에 유미코와 카와케 슌사쿠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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