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 소우타, 섹시 컷 공개. 첫 캘린더로 '새로운 도전' <연예뉴스>




지난해 화제를 부른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 등으로 화제의 배우 후쿠시 소우타의 첫 탁상 캘린더 '후쿠시 소우타 캘린더 2014.4-2015.3'(도쿄 뉴스 통신사)가 3월 6일에 발매되는 것이 4일 밝혀졌다. 4월 스타트의 달력으로, 하이 패션에 몸을 감싼 섹시 컷이나 모드 계에 도전한 사진 등이 사용된다.

후쿠시는 마음에 드는 사진에 대해 "검정 스트라이프의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입은 사진입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찍어주셔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또한 검은 양복을 입고, 딸기를 소품으로 촬영한 컷도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듯한 사진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코멘트. 또한 "이번 촬영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었습니다. 꼭 보시고 감상을 들려 주었으면 합니다."라고 적극적으로 말하고 있다.

가격은 메이킹 DVD 첨부의 초회 한정반이 3,000엔, 통상반이 2,2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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