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가 비극의 히로인 "불쌍한 나를 보고 웃으세요!" <영화뉴스>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비극의 히로인을 연기한다.

2014년 5월 30일에 공개하기로 결정된 코미디 영화 '장밋빛 부코'(薔薇色のブー子)에서 주연을 맡은 사시하라. 'HK/변태 가면',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등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코미디를 자랑하는 후쿠다 유이치 감독·각본을 담당. 사시하라 외에도 유스케 산타마리아, 무로 츠요시, 스즈키 후쿠의 출연도 결정됐다.

이번 작품은 2013년 AKB48의 '제 5 회 선발 총선거'로 1위를 차지한 사시하라의 축하를 위해 기획한 작품. 하지만 극중에서는 함정에 떨어지거나 차에 치이거나 연못에 떨어지는 등 영화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맛보는 포복절도 코미디. 사시하라는 항상 불평만하고 있기 때문에 '부코'라는 별명이 붙은 사치코를 연기한다.


◆사시하라 "나를 보고 웃으세요!"



사시하라는 "많은 멋진 배우, 여배우에 둘러싸여 촬영은 항상 두근두근했습니다."고 회상하며, "연기가 서툰 나도 노력했습니다! 내용은 바로 비극의 히로인. 불쌍한 저를 보고 웃으세요!"라고 사시하라답게 자학으로 어필했다. 후쿠다 감독은 "일본의 톱 아이돌 1위에 군림하는 사시하라 리노 님을 이미지해 각본을 썼습니다. 뷰티 오브 더 이어의 사시하라 씨의 있는 그대로를 연기 해주세요."라고 밝혔다.(모델 프레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2450
2662
1511756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