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와바타 탐정사' 오다기리 죠 주연 드라마에 이시바시 렌지&코이즈미 마야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다기리 죠 주연, 4월부터 시작하는 연속 드라마 '리버스엣지 오카와바타 탐정사'(TV도쿄 계)에 이시바시 렌지, 코이즈미 마야가 출연하는 것이 10일, 밝혀졌다. 이시바시는 오다기리가 연기하는 주인공이 조사원으로 일하는 '오카와바타 탐정사'의 소장 역, 코이즈미는 성적 매력이 넘치는 접수양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주간 만화 고라쿠'(일본 문예사)에서 연재중인 히지카타 유호 원작, 다나카 아키오 작화의 만화 '리버스엣지 오카와바타 탐정사'를 드라마화. 도쿄 아사쿠사의 스미다 강을 따라 상가에 있는 오가와바타 탐정사에 차례차례로 날아드는 이상한 요청을 조사원인 무라기(오다기리)가 해결해 나간다......라고 하는 스토리. 드라마 '모테키', '마호로역전번외지' 등의 오오모리 감독이 연출과 함께 각본도 담당한다.


뒷 사회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지만, 그 경력은 수수께끼에 싸여 있다는 소장 역을 맡은 이시바시는 오다기리에 대해 "무라기 역에 딱입니다.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는지, 왜 이 탐정사에 왔는지, 따져 물을 수없는 분위기로, 바로 원작의 무라기 그 자체입니다."라고 절찬. 고이즈미에 대해서는 "외모도 성격도 너무 귀엽고, 마치 손녀처럼. 어떤 섹시한 모습을 하고도 귀엽게 느껴져 버립니다 남자로서 조금 슬프군요."라고 말했다.



한편, 사무소의 마스코트적인 존재역의 접수양·메구미 역의 고이즈미는 "의상 담당자분도 '이렇게 갈아 입는 것이 좋겠어'라고 말할 정도로 다양한 의상을 입고 있습니다."고 소개하며, "섹시함과 건강한 분위기, 소녀로서의 화려함으로 무라기와 소장의 차분함을 더 두드러지게 만들면 좋겠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드라마는 4월 18일 스타트. 매주 금요일 심야 0시 12분부터 '드라마 24' 범위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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