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츠 메이시 최초의 RYO&오오쿠라의 솔로곡 수록! "AKB 10장 살때 1장 정도는 사줘!" <음악뉴스>




남성 4인조 힙합 그룹 케츠 메이시가 3월 12일에 릴리스하는 뉴 싱글 '캘리포니-'에 맴버 사상 첫 솔로 곡으로, RYO와 오오쿠라에 의해 각각의 솔로곡이수록되는 것이 10일, 밝혀졌다

RAP 담당 RYO와 같이 RAP에서 리더인 오오쿠라의 솔로곡은 제작 단계에서 두명이 각각 만들어 온 demo가 평판이 좋고 멤버들로부터 "이것은 어느 쪽도 혼자서 만들어 퍼포먼스하는 것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전원이 동참한 것.



RYO의 솔로 곡의 타이틀은 '슈퍼맨이 되고 싶다'. 초기 케츠 메이시을 연상시켜, 90년대 힙합의 향기가 감도는 펑키하고 소울풀 한 트랙에 리리 시스트·RYO의 '만약 내가 슈퍼맨이라면...'과 같은 뜨거운 그리고 조금 눈물이 흐를듯한 랩을 탄 의협심이 있는 악곡에. 곡 중간에, 타갈로그어(필리핀어)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있다.

한편, 오오쿠라의 솔로 곡의 제목은 '오래만에...'. 기타가 인상적인 정통 레게 트랙에 싣고, 오오쿠라의 씹는 맛이 좋은 흐름을 탄다. 이제 아라포인, 오래간만의 동창회에 모인 친구들의 근황이 회자되며 그리움도 안타까움이 감도는 가사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악곡이다.



RYO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음달 3월 12일, 케츠 메이시 뉴 싱글 '캘리포니-'가 발매됩니다. '케츠포니-' 아닙니다!"라고 신곡을 발표. 그리고 "이번 싱글은 첫 번째 시도로 오오쿠라와 내 솔로곡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 어차피 AKB의 CD만 사주는건 아니겠죠? 그럼 이제 좀 다른 아티스트의 CD도 구매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왔어요. 해산 전속력입니다! 농담! 농담! 케츠 메이시 전체곡을 만들 때와 솔로로 만들 때의 차이가 있어 매우 흥미로운 일이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농담 섞인 말투로 솔로곡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렇다 치더라도 솔로는 힘듭니다. 평소의 3배나 가사를 쓰지 않으면 안되니까요. 잠시 좋았을 뿐이에요. 솔직히 그룹으로서가 좋습니다."고 고백하며 "코지하루가 개인적으로는 오시멘이지만, AKB 10장 살때 1장 정도 케츠 메이시 CD좀 사주세요! 잘 부탁합니다!"라고 또 AKB48을 언급하면서 신곡을 PR했다.

오오쿠라도 "최근 케츠 메이시에서 유행하지 않았던 느슨하고 그리운 느낌의 곡으로 좋았습니다. 맴버 여러분께 감사합니다!"라고 코멘트. 또한, 솔로곡 '슈퍼맨이 되고 싶다', '오랜만에...'는 배달로 판매되지 않고 CD 패키지에만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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