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 메이크업을 흉내내고 싶은 유명인 1위. 2위는 로라, 3위에는 키타가와 케이코가 차지! <패션뉴스>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화장품 메이크업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메이크업을 흉내내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메이크 동영상 사이트 'GODMake'가 실시한 설문에서 2위는 모델이자 탤런트인 로라, 3위는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였다.

조사는 1월 8일~2월 4일에 유저인 여성 556명을 대상으로 실시. 50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한 이시하라는 '조금 쳐진 눈매', '섹시한 입술', '부드러운 이미지의 메이크' 등의 이유가 올랐다. 또한 이시하라는 현재 방송중인 게츠쿠 드라마 '실연 쇼콜라티에'(후지TV 계)에서 히로인을 연기하고 있지만, "드라마에서의 메이크업이 귀엽다'는 의견도 있었다.

2위 로라는 41표로. '내츄럴하다',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 업' 등이 이유로 거론되었으며, 32표로 3위를 차지한 키타가와도 '메이크업이 내츄럴', '눈이 또렷하다', '도톰하지만 작은 입술'로 전체적으로 내츄럴 메이크업, 귀여운 눈매, 입가에 주목이 모이는 결과가 되었다.

또한, 4위는 21표로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 5위는 여배우 이가와 하루카(16표). 그밖에 이마이 하나(11표로 8위)와 오자키 사요코(10표로 10위)와 같은 모델도 톱 10에 랭크 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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