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하라 유리&코지마 하루나&미즈하라 키코, 신 CM에서 첫 해외 로케이션 공연! 아키모토 야스시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광고영상(CM)>




모델 에비하라 유리, AKB48의 코지마 하루나, 모델이자 여배우인 미즈하라 키코가 14일부터 전국 방송을 시작하는 시세이도 'TSUBAKI'의 신 CM에서 해외 로케로는 최초로 공동 출연을 하며 아키모토 야스시가 작사를 다룬 곡 '그대와 춤추자'(君と踊ろう)가 CM 송으로 채택된 것이 13일, 밝혀졌다.




브랜드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세명이 해외 로케로 공동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이도 활약하는 장소도 다른 세명이지만, 지금까지의 이벤트 공동 출연과 이번 CM 촬영에서 거리가 좁혀졌다. 촬영 종료 후 쫑파티에서는 스탭 한 사람이 생일이었던 일도 있어, 미즈하라 스스로 케이크를 준비. CM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생일 파티가 되었다.





한편, AKB48의 종합 프로듀서로 알려진 아키모토와 TSUBAKI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이번이 두 번째. '여성 한사람 한사람을 힘차게 응원하면서 공감해 줄 수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작사를 담당, 지난해 '혼잣말꽃'(独り言花)에 이어 신인 가수인 LUHICA가 가창했다. 음악 유닛 Goose house 맴버인 와타나베 슈헤이가 더해져, CM 송 'LUHICA feat.NABE 그대와 춤추자'가 완성. 동 곡은 2월 16일부터 착신음 전달, 4월 30일에는 전국 릴리스가 결정되어 있다.



츠바키 'プレミアムな艶 春' 편(30초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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