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아이언 맨'에 등장하는 블랙 위도우 주연 영화를 제작! <영화뉴스>




마블 스튜디오가 미국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신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영화 '아이언 맨 2'(2010년)에서 블랙 위도우인 나타샤 로마노프 역을 맡은 이래, '어벤저스'(2012년), 그리고 향후 공개 예정인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저', '어벤저스 2 : 에이지 오브 소울 트론'에서도 그 역할을 연임하고 있는 스칼렛이지만, 마블의 케빈 파이기 사장은 팬들에게 해야 할 스토리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블랙 위도우를 주연으로 한 작품의 전망이 있음을 밝혔다.

'토털 필름'지에서 파이기 사장은 블랙 위도우를 주연으로 한 작품에 대해 "그녀의 과거나 인간성, 그것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라는 부분을 그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그녀 자신의 영화로 그것을 한층 더 탐구할 수 있으면 최고이며,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칼렛 자신도 블랙 위도우의 영화가 생기면 '어쨌든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지금까지 공개된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와는 다른 것이 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 위도우를 테마로 한 영화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본' 시리즈와 같이 만화의 장르 자체의 방향을 크게 변화시키는 것. 저도 마블과 케빈 파이기 사장과 그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그린 스토리는 많이 있으니까, 실현된다면 무조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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