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아야, 'vivid' 최신 오리지널 앨범은 자신의 '지금 부르고 싶다'가 테마 <음악뉴스>




가수와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히라노 아야가 새 앨범 'vivid'(유니버설 뮤직)을 19일 출시했다.

4년 3개월 만의 오리지날 앨범이 되는 이번 작품은 히라노 자신이 '지금 노래하고 싶은 테마 곡' 컨셉의 1매. 'Let's GO!' 등 첫 록 사운드 전개의 넘버뿐만 아니라 스윙 록이나 보사노바에도 도전하는 등 버라이어티 풍부한 악곡이 갖추어졌다. 또한 공격적이고 생동감있는 비트가 들은 'TO×××IC'이나 자신의 첫 발라드 싱글이 된 'Promise'(영화 '북극 여우 이야기 35주년 리뉴얼 버전' 삽입곡)과 같은 선행 싱글 곡, 감성적  목소리가 인상적인 '별 부스러기 가란두'(Xbox 360용 게임 소프트 '도돈파치 최대 왕생' 주제가) 등도 포함되어 있다. 엣지가 있는 디자인 워크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우타마로가 이번 작품의 삽화를 다룬 것으로도 화제다.



앨범 'vivid'는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DVD 부속의 초회한정반이 3,800엔, 통상반이 3,059엔. DVD는 지난해 12월 아카사카 BLITZ(도쿄도 미나토 구)에서 개최한 라이브 'Aya Hirano Special LIVE 2013-Promise-'의 현장과 백 스테이지 영상, 앨범 자켓 촬영 메이킹의 현장 영상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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