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014 연인으로 삼고 싶은 남성 연예인 TOP10 <드라마/가요특집>




지난 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10대~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례의 '연인으로 삼고 싶은 남성 유명인 랭킹 2014'를 발표! 여성진이 요구하는 조건에 딱 들어 맞는 '이상적인 남성상'이란?



지성파·사쿠라이 쇼의
'완벽하지 않은' 매력




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 커플로 달콤한 시간을 누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내년이야말로 남자 친구와 함께 보낼 수 있도록!'이라며 친구끼리 결속하는 독신 여성도 적지 않을 것이다. 후자의 경우, '좋아하는 남자의 유형'에 대한 대화가 꽃피우며 화제가 되는 것.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이번 7회째가 되는 연례의 '연인으로 삼고 싶은 남성 유명인 랭킹'을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해에 이어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가 1위를 차지, 2 패를 달성했다. 또한 TOP10에는 아라시의 모든 멤버 5명의 이름도 라인 업. 남자로서의 매력은 물론, 다시 그들의 국민적 인기를 증명하는 결과가 되었다.

V2를 안은 '사쿠라이 쇼'는 세대별로 봐도 10대, 20대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30대, 40대 여성으로부터도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아라시의 사쿠라이는 노래와 춤뿐만 아니라 직접 작사도 다루며 랩도 특색중의 하나. 또한 라이브나 관 프로그램은 사회·진행자로 맴버와 게스트들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꺼내, '좋아하는 사회자 랭킹'(오리콘 조사)에서는 항상 상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 또한 솔로로 게이오 대학 과정이며 정보를 활용 보도하는 프로그램 'NEWS ZERO'(니혼TV 계)의 월요 캐스터와 현재 개최중인 '소치 올림픽' 중계에서는 니혼TV 스페셜 캐스터를 담당. 드라마나 영화 등 배우 업에도 적극적으로 지난해 명작 '가족 게임'의 리메이크 드라마에 도전해, 지금까지 없는 일면을 들여다보게 한 것도 기억에 새롭다.




그런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하는 사쿠라이는 '다재다능하며 행동력도 있고 의지가 된다'(아이치 현/30대), '고민하고 있을 때는 적절한 조언을 줄 것 같다'(사이타마 현/10대), '성실하고 데이트 코스 등 미리 생각해 리드해 줄 것 같다'(후쿠오카 현/20대) 등, 정직함과 포용력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다수. 전원이 TOP10에 진입한 아라시의 다른 맴버들과는 이 부분에서 크게 차이가 났다. 또한 '어떤 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의지하게 되는데, 높은 곳이 약하다거나 어딘가 어설픈 일면도 있어 뭉클하게 한다'(홋카이도/20대)와 같이, 외형과 다른 숨겨진 일면의 갭, 완벽하지 못한 모습도 매력중의 하나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그 외에도 아라시의 멤버는 각각 '성인의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멋진 선물 등 서프라이즈에도 기대'(3위 마츠모토 쥰/치바 현/20대), '낚시나 아트 등 자신이 모르는 세계를 보여줄 것 같고, 침착할 것 같다'(5위 오노 사토시/오카야마 현/10대), '누구에게도 상냥한 텐넨상이나 웃는 얼굴도 좋아'([7위 아이바 마사키/오사카 부/10대), '머리 회전이 빠르고 이야기가 재미있고, 억지로 자신을 만들지 않고 자연체로 있는 모습'([9위 니노미야 카즈나리/아이치 현/10대) 등의 의견이 전해져 각 멤버 각각의 매력에 끌리는 여성이 많았다.




2014년 브레이크 기대 배우
사이토 타쿠미가 첫 랭크 인!




기타 TOP10에는 청초한 얼굴 생김새에 어른의 성적 매력 발군의 유머 감각 등을 가진, 어디하나 나무랄데 없는가수이자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2위). 모델같은 외모 이외에 '요리하는 남자'의 일면도 들여다 보이게 만드는 배우 '무카이 오사무'(4위) 등 단골 조로 지명되는 배우 이외에도 '미우라 하루마'가 10위권에서 8위로, 같은 배우인 '사이토 타쿠미'(10위)가 첫 랭크 인을 완수했다.

현재 23세의 미우라는 TOP10 최연소. 아역으로 어린 시절부터 경력을 쌓아 젊은 나이에 그 실력은 보증 수표다.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라스트·신데렐라'(후지TV 계)에서 연기한 '육식 계 남자'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은 대부분, '젊고 성적 매력에 두근두근한다'(오카야마 현/30대)라는 의견에서 보듯이 연상녀들에게 인기만점. 첫 등장의 사이토는 2014년의 '브레이크 기대 배우'로 시선이 쏠리는 성장주. 184cm라는 장신에 잘 생긴 외모, 섹시한 목소리의 음색에 여성들은 헤롱헤롱. '바라보는 것만으로 두근두근 할 것'(사이타마 현/30대)라는 의견 외에도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미스 파일럿'(후지TV 계)의 교관 역 등 역할을 계기로 그 매력에 접했다는 사람도 있다.




또한 TOP10 밖이지만, 아이돌, 배우, 아티스트가 랭킹 상위에 눈에 띄는 가운데, 연예인의 장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이는 '아리요시 히로이키'다. 아리요시는 현재 독설을 특색으로 '마츠코&아리요시의 분노 신당'(TV아사히 계), '아리요시·재팬'(TBS 계), '아리요시 반성회'(니혼TV 계) 등 다수의 연속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고 있는 초 인기인. 단어의 날카로운 독설 토크는 언뜻 보면 마이너스적인 인상도 줄 수 있지만 '아리요시 씨는 독설도 뱉지만, 지성이 있고 사실은 몹시 상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카가와 현/40대)라는 의견 등 그의 '본심'을 꿰뚫어보고 반하는 여자는 적지 않다.

단정한 얼굴 생김새와 외모 등 외모를 지지하는 목소리는 물론 많았지만, 그 이상으로 포용력이나 각각의 개성과 센스 등 '내면의 매력'에 매료되는 여성이 눈에 띄었다 이번 랭킹. 연일 추위 이외에 광범위한 폭설도 기록하는 등, 아직도 쌀쌀한 계절. 만약, 연인 모집중의 사람이 있다면 이번 봄은 새로운 내면 개발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조사 개요]
조사 시기 : 2014년 1월 23일(목)~1월 28일(화)
조사 대상 : 총 1,000명(자사 앙케이트·패널 [오리콘·모니터 리서치] 맴버 10대, 20대, 30대, 40대의 남녀)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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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페퍼 2014/02/24 21:57 #

    홀수가 아라시인것과 역시 쟈니즈라 사진이 없는 챠트가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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