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로부터 놀라움의 소리가... 전 AKB48 오노 에레나의 외모가 격변!? <드라마/가요특집>




17일 방송된 드라마 '은폐 수사'(TBS 계)의 제 6 화에 출연한 전 AKB48의 오노 에레나(20). 동 드라마에 본인 역으로 출연해 여경 제복 차림을 선보였던 그녀이지만, 이전에 비해 페이스 라인이 통통하게 변해 있는 것처럼 보이고, 넷상에서는 '귀엽다'라고 절찬하는 소리와 함께 '너무 변해서 깜짝 놀랐다', '이거, 정말로 에레뿅?'이라고 외모의 변화에​​ 놀라움의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오노라고하면, 일단 AKB48 멤버로 활약할 당시는 '차기 센터 후보'라고 불릴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0년에 해외 유학을 이유로 AKB48를 졸업하고 나서는 주간지에 모델 스즈키 곤(21)과의 교제가 보도되거나 오노와 친분이 있다는 캬리 파뮤파뮤(21)의 블로그에서 실제로 유학을 하지 않은 것이 발각되어 버리는 등, 여러가지로 스캔들이 계속되고 있었던 시기가 있는 것 같다.
 



이후 미디어에서 볼 기회가 격감해, 한때 은퇴설도 속삭여지고있던 그녀이지만, 2012년에 솔로 데뷔로 연예 활동을 재개. 같은 해 데뷔 곡 '에레뿅'과 '에레냥'(모두 워너 뮤직)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에 빛나는 업적을 남겼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팬들과의 사진 촬영회를 개최했을 때 팬에게 딱 몸을 밀착시켜 사진을 찍어준 것으로부터 '너무 추잡해'라고 비판을 받거나 정신적인 불안함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었다. 이번 드라마 출연에도 팬들을 낙담시킬 가능성은 적지 않다는데....




"그녀는 2010년 영화 '삼각'에 출연했지만, 그 때의 연기 평가는 꽤 높은 편이었습니다. 다시 데뷔 후 가수 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지난해 드라마 '탱크 톱 파이터'(TBS 계)에서는 주연을 맡았으며 다음달에는 출연 영화 '화이트 유키 살인 사건'도 공개됩니다. AKB 졸업시에는 '연기 공부를 위해 해외로 유학하고 싶다'는 말도 했습니다. 본인도 배우로서의 길을 지향하고 있는 것 같네요. 최근 외모는 확실히 AKB 시대와는 이미지가 다릅니다만, 향후 연기 일이 많아지면 팬층도 변해가는 것이고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 등 인상은 바뀔 것입니다. 아직 20세라는 나이를 생각해서, 아직도 변화해 나가는 시기가 아닐까요?"(연예 관계자)
 



AKB를 졸업하고 나서부터는 긍정적인 화제가 줄어 들고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는 오노. 이대로는 'AKB48에 있었기 때문에, 우연히 각광을 받았을 뿐'이라는 안티의 말에 납득하는 사람도 많아 생긴 것은 아닐까. 드디어 AKB 시절의 캐치 프레이즈이기도 한 '반짝 반짝 파워 전개'의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오노 에레나'로 방향을 생각하는 시기가 온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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