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C×COOL JAPAN 스즈키 오사무와 신 프로젝트 스타트 <패션뉴스>




'일본의 걸스 문화를 세계로'를 주제로 2005년 8월부터 연 2회 개최하고 있는 대형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콜렉션'(통칭 : TGC)가 경제 산업성과 함께 'COOL JAPAN'의 일익을 실시하는 킬러 콘텐츠로 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프로듀서 스즈키 오사무가 취임


프로젝트 명은 'TOKYO GIRLS TOWN'(도쿄 걸즈 타운) 'TGC'가 'COOL JAPAN'과 팀을 이루어, 소녀의 사랑이 담긴 KAWAII 문화 플랫폼 발신 기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하에 탄생했다. 해외 기업에 의해 기획·운영되고 있는 'JAPAN EXPO'의 '일본발! 걸스판'을 만들고 패션뿐만 아니라 의식주 모두의 일본의 트렌드 여성이 좋아하는 것을 발신해 나갈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프로듀서로 많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구성을 다룬 바있는 방송 작가 스즈키 오사무가 취임. 3월 1일(토)에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 18 회 도쿄 걸즈 콜렉션 2014 S/S' 무대에서 스즈키가 세부 사항을 발표한다.



◆'TGC'×'COOL JAPAN' 태그의 계기


'TGC'의 해외 전개에 있어서의 'COOL JAPAN'과 노력은 J-LOP의 채택 사업으로 2013년 6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ASIA STYLE COLLECTION'의 정체가 계기. 이 이벤트에서는 일본·한국·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최첨단 트렌드를 패션과 음악을 융합한 자신의 엔터테인먼트 쇼로 성공을 거뒀다. 일본의 소녀 문화를 세계에 발신할 수 있도록 움직이기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이 모일 것 같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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